이윤재(82)피죤회장과 경영권 분쟁
아들 이정준(49)씨가
누나 이주연(52) 피죤 대표이사를
횡령, 배임 혐의로 추가 고소
크건 작던 재벌들의 집안 싸움
끊이지 않는 이유는 뭘까?
정부가 상속세 제대로 걷지 않고(못하는 게 아님!)
자식에게 불법 상속되는 것도 한몫한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