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 여론 조사 결과를 현실적인 사실로 만든다.
이 숫법을 계속 쓰고 있는데 대하여 정말 속들여다 보이고 싫증이 나지만 이게 우리 현실이다. 여전히 우리 사회는 휘둘리고 있다.
여론몰이.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인민재판.
전형적인 공산당의 권력쟁취 전술이 우리 사회에 인용되고 있는 것 같아서 염려스럽고, 정말 이대로 나가다가 우리의 다수 의도와는 다른 곳으로 줄달음치는 것 아닌가 하는 염려가 있다.
원전 철거와 우리나라 에네지정책 전환.
고가의 에너지 정책은 우리 산업을 황폐화 시키고 국민의 생활의 질을 완연히 떨어뜨릴 수 있다.
세계 유수의 원전기술을 보유한 우리의 원전 산업의 목줄을 조르고 파멸로 내모는 처사다.
오히려 원전 기술을 더 발전시켜서 안전하고 저렴한 에너지를 확대하는 것이 석유 한방을 안나는 우리의 정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이게 나라냐?
누가 한 말인가?
민의의 본산인 국회가 무시되고 국회의 검증을 거부하고 대통령 맘대로 장관을 임명한다면 구태에 막대한 비용 들여서 국회는 왜 존치 해야 하고, 국회에서는 왜 청문회를 해야하는 지 모르겠다.
공무원 증원으로 일자리 창출.
세금으로 만들어 내는 일자리 확대나 복지 확대는 우리 스스로 무덤을 파는 꼴이 아닌가?
이게 정책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