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어떤 분이 깨달음에 관한
글을 올리셔서 감사히 읽었음이다.
깨달음의 경지에 관한 글이었고.
나름대로 합리적 이라고 살펴졌다.
그러나.
사람도 천층 만층이라서
깨달음 또한 근기(그릇)에 알맞게
이루어지는 것은 진리다.
검정콩을 심으면 검정콩이 나고
하얀콩을 심으면 하얀콩이 나듯이
사람들의 깨달음 또한 각양 각색이다.
중요한 것은 그 깨달음에 깊이와 넓이와 높이에 차이가 분명 하다는 것.
필자가 이 자리에서 살피고자 하는 것은
참된 깨달음이 발생 하려면 반듯이 참된 깨우침이
있어야 한다는 것.
깨우침이 없는 깨달음은 헛된 망상을 불러 오니
이를 조심 하여야 한다고 살펴진다.
오늘 싣달타 태자(석가모니 부처)님의 탄신일을 맞이 하여
부족한 중생 글 하나 남김이다...
모두 고통이 없는 좋은 하루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