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찌기 울 나라에서...
캠퍼스 커플로 대통령 부부가 된 예는 없었는데....어쨋든 김정숙 여사는 고 육영수 여사 이후로 첨으로
울 나라 퍼스트 레이디가 인상이 후덕한 사람인 것이 사실이다....
이번 문 통과 김정숙 여사는 캠퍼스 선.후 배 사이로 나이도 2살 차이이다....반면 트럼프/멜라니아 사이는
비록 재재혼이나 무려 24세의 나이 차이이다.
허기사 김일성도 배우 안소니 퀸도 나이 80에...
아내에게서 아이를 얻은 바도 있지만....적어도 정상적 부부 관계는 아니라고 봐야 헐 것이고...어쨋든 영웅호색
이라....인류 역사상 그걸 증명함. 정치가는 여자를 좋아 함. 고대 로마 시져, 안토니우스, 현대...린든 죤슨 미 통,
클린턴 통, 그 선배 케네디 통, 박정희 통, 브레즈네프 소련 서기장, 김일성, 김정일, 마오쩌뚱, 현재 트럼프 통....
반면 로마 16대 황제 마커스 오렐리어스.....철학자 형 통치자, 스토아 적인 금욕생활.....철권 통치 형이 아니고
사색/인고 후에 최적해를 찾는 문제 해결 방식....
어쨋든 와싱턴 앤드루스 공항에 도착하여 트랩을 내려오는데...트럼프 부부처럼 손을 맞잡지 않고 팔짱을 끼는
모습도 동양적인 남.여 팔 걸기 포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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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하나....
문통이 젊을 때 꽤 잘 생긴 얼굴인 건 맞는데.....김 여사 친구가 문 통을 김 여사에게 소개 할 때 당시 프랑스
출신 세계적 수퍼스타 영화배우 알랭 들롱을 닮았다는 소개 멘트가 있었다고 하는데...
김 여사가 과연 이 말에 동의 하시는지.....필히 해명(?)을 요구하는 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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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볼록 렌즈 형 다리로 인한 8자 걸음 역시 일국의 리더 체형 실루엣에 치명적(?)인 요소가 아닌가....!
비록 특전사에서 이 점이 군인 차렷 자세에 아주 안 좋은 점이란 지적에 문 통은 밤에 잘 때도 다리를 묶고(?)
내무반에서 잠을 잤다는 후일담도 들려오긴 하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