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과 권력을 추구하면 겁쟁이로 전락합니다
예가 아주 많지요.
역사 이야기에 많이 등장하지요
그리고 이들은 상대가 강하면 강아지로 행동하고 상대가 약하면 호랑이가 되지요
즉 갑질쟁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앞에 나서지 않고 푼돈으로 희생양들을 고용하여 방패막이로 내서웁니다
불쌍한 무리는 푼돈에 의하여 앞장서는 연놈들이지요. 희생양에 불과한데 연놈들은 자칭 영웅인 것으로 착각하고 있지요.
어버이 연합의 말단 회원, 댓글부대원, 시위 고용원들이 바로 어리석은 희생양들이지요.
쉽게 말하면 홍모, 나모, 지모, 변모, 주모 등은 갑질대장이고 이들을 위해 일선에서 뛰는 댓글요원들과 행동대원들은 희생양 소모품들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