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순화적인 보통 표현으로 글을 써 보자면 어쩌면 박근혜대통령은 당선순간부터 현재까지 조금 달콤한 것 같은 그러한 통치방식과 사고방식을 갖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는데, 이제는 더 달라져야 할 걸로 본다. 물론 한편 생각해 보자면 전쟁속에서든, 평상시에서든, 어렸을때 부모님을 비명횡사로 보내는 것 같은 ((북한괴뢰간첩 문세광이나, 혹은 경호원 차지철의 배반적 반역질로 고 박정희 대통령이 머리에 총격을 당했던 1979년 10 26사건 같은 )) 비통함이 세상에 또 어디에 있을까(!?)싶기는 하다.
하지만 그러나 어느면에서 박근혜대통령께서는 그 분이 대통령이 되시기 전까지 과정상의 속에서는 돈이 없어서 아주 쓰라리게, 고생한 경우는 별로 없는 것으로 안다. 보통의 서민들 마냥, 너무나 가진 자본(돈)이 없어서 인생에 하고 싶고 생활하고 싶은 라이프 스타일조차 갖지 못하고, 겉으로는 평등하다고 말하는 민주 자본주의 세상이지만 그러나 경제적 불평등이 시스템적으로 고착화되어 있는 20세기, 21세기 지금의 세상속에 너무나도 고생을 하면서 정치가로 우뚝선 경우는 아닐수도 있다. 하지만 그러나, 그래도--- 부친의 후광이 있었던 아니던 그것과도 별개 문제로--- 한국의 정치판도에서, 정말 신뢰할 수 있는 정치인으로서 박근혜대통령의 이전 모습을 보고 국민들이 2012년 12월 19일에 선택을 하신 것이기 때문에 대통령으로서 국민을 위하여 크고 묵직하게 소망스런 결과를 나타내려고 애쓴 부분은 솔직히 있었을 것이다고 볼수 있다. 다만 더욱 꼼꼼하게 체크를 다 하지 못 했어서, 이번에 최순실껀 같은 경우에 직면하면서까지, 대통령의 인상과 체면상 좀 껄끄러움에 직면하게 되었기는 하지만, 그러나 정말 이제부터야 말로 진짜 대통령의 직책과 대통령의 권위와 위상과 해야할일이 진정으로 무엇인지 대통령 자신이 피부적으로 더욱 직접 느껴야 하고, 앞으로 남은 약 2년여의 재임기간만이라도, 강건하고 강력하게, 더 잘하도록 대통령의 직무를 수행해야 한다는 점을 절절하게 체감하는 계기가 되면 더 좋을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제 3자에 의한 국정농단등을 입에 올리며, 이른바 "대통령의 하야" 운운을 거론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런소리들은 가당챦은 비약일 것이다. 박근혜대통령 정부에서 제 3의 비선실세 어쩌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입소문으로 오르내리기도 했다지만 그들이 누구인지, 분명한 실체도 없고 소문만 무성한 것들인 부분이 있다. 대통령이 정말 내우, 외환의 죄를 범한 경우가 결코 아니기에 대통령의 하야등을 거론하는 것은 적당치 않다. 박근혜대통령이 최순실껀 따위로 뭔 놈의 죽을 죄(???) 같은 것을 저지른 것 마냥, 언론이 비약을 하는데, 정말 그건 아닐 것이다((그런 비약은 정말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에 대한 예(禮)가 아니)) 라는 말씀이다.
그런데 마치 냄비 부딪히고 깨지는 소리가 나는 것 마냥, 대학교수 어쩌고 하는 자들이 시국선언이니 뭐니 하면서 아직 어린 대학생들의 사고수준을 휘감고 돌며 국민의 생활과 정서를 혼란시키는 따위의 행동들을 하는것이 과연 올바른 모습들이라 말할 수 있을까 ?? 소위 지식많다고 잘난 귄위는 많이 부리는 그들이 직책상으로 보려고 하자면, 그들은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일 뿐이지, 재임중에는 나라의 모든 부분에 대한 무한책임을 지고 국민의 생명과 나라의 안보를 지켜야 하는 대통령의 무게와 어찌 비교조차 될 것이라고, 함부로 대통령의 하야를 외치며 밑고 끝도 없는 무분별한 글줄을 신문지등에 써 대는지..(!?). 대학선생이라는 그들이 더 자중하고 상황을 냉정하게 보려는 자세를 보여주어야 할 텐데 말이다.
박근혜대통령은 지금 그의 출신당인 새 누리당 조차도 믿고 신뢰할만한 바탕이 사라져가고 있는 형세이다. 새 누리당에도 진짜 인물은 없다. 대통령이 정말 믿고 신뢰하고 나라의 경제적 현실문제와 앞날을 진지하게 협의하고 대화할 인물이 없는 정도라고 본다. 박근혜대통령은 지금 오히려 더 고독하고 힘든 형국이다.
▶그럴수록 대통령은 더 강력하고 담대하고, 묵묵히 굳건히 앞으로 나아가야만 한다. 대통령은 보통의 심기를 가져서는 안된다. 보통의 사람들이 가지는 그 심경보다 2배 3배 4배 이상은 더 강하고 굳건해야 한다. 그러기에 대통령은 그저 학식이 많다거나 학벌이 좋다거나 돈이 많다거나, 혹은 정치적 배경이나 경험이 좋다는 것등 만으로는 그것이 충분조건이 결코 못되고 다 채우지 못할 만큼으로, 크나큰 강건함과 묵직함과 큰 시야를 가져야 하고 그 위에서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는 굳건한 심경을 가져야 하는 것이다. 대통령자신의 소신이 옳고 국민을 위한 것들이었다고 확신하면, 좌고우면, 그리고 소문따위들에 흔들릴 필요없다.
박근혜대통령은 전직 고 김대중씨나 노무현씨 마냥 북한과 통일대화 한답시고 수조달러의 돈을 독재자에게 갖다 바치는 어처구니없는 짓을 저지른 적이 결코 없다. 지금 국민의 당, 비상대책위원장 어쩌고 하는 박**원 씨 같은 사람은 심지어 "빨갱이 박" 이라는 비판적 포스트(게시물)까지 인터넷에서 넘치듯 간단히 찾아볼수 있고 그 사람이 북한의 김정일에게 김대중 정부가 돈 갖다바치는 교섭행위 일선에 나선일까지 맡은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그런 사람의 비난 따위같은 것에까지 신경쓸 일 하나 없는 당당한 대통령이다.
또한 이명박씨 마냥, 4대강 쓰레기 청소한답시고 20조이상의 피같은 국민의 세금을 강에다 처박는 짓을 한적이 결코 없다. 노태우, 전두환씨 마냥 국민의 돈을 뒤로 착복한 짓을 한적이 결코 없다. 대체 무엇때문에 박근혜대통령이 지금처럼 약한 모습을 보여야 하는가 ? 그런 모습을 보는 국민의 마음이 더 답답하다. 그러기 때문에 박근혜대통령은 이제부터라도 더욱 진짜 강력한 대통령의 모습으로 나아가기를 바란다.
대통령이 모든 업무적인 부분에 국익과 국민을 위한 것이라는 확신과 소신을 가지고 있다면 보통의 성실한 국민들은 대통령을 버리지 않는다.
11/5/2016
두사람의 개성의 만남은 두가지 화학물질의 접촉과 같다. 반응이 있으면 둘 다 변화한다.(융) "어떤 가치 있는 행동을 하지 아니한 날
"사람을 알려면 그의 지갑 도움이 되도록 하라. 충고는 좀처럼 환영받지 못한다.(체스터필드)
그것이 가치있는 사람이다.(엔니우스)" Life itself is a quotation.
자신을 더 적게 사랑하는 것이다.(클리버)" 사람의 척도는 그가 불행을 얼마나 잘 이겨내는지에 달려있다.(프르다크) 진정한 위인치고 자신을 위인으로 생각하는 자는 없다.(해즐리트)
※☏청년이여 일하라. 좀더 일하라. 끝까지 열심히 일하라.(비스마르크) The most beautiful thing in the world is 종소리처럼 맑고 분명해라.(레이)
▶말도 행동이고 행동도 말의 일종이다.(에머슨) 지나간 고통은 쾌락이다. 날이 밝기 직전에 항상 가장 어둡다.(풀러) 덕이 없는 아름다움은 향기 없는 꽃이다.(프랑스 격언)
온라인카지노
온라인바카라
호게임
마이크로게임
애플카지노
더킹카지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