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이 남상태.고재호 전 사장 재임 시절 망갈리아조선소를 비롯한 25개의 해외 법인을 인수하거나 개설했고 그 25개법인이 모두사업 실패로 회수되지 않은 돈이 천문학숫자인데 이 부분이 어디로 흘러갔는지 검찰이 수사를 집중해야 할 부분입니다.이 부분이 이번 사건에 핵심입니다.주변 인물을 통한 익명의 계좌 개설로 해외 자금을 빼돌렸을 것입니다.페이퍼 컴퍼니를 통한 자금흐름의 가능성도 수사를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