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복을 빕니다.
누가 죽었습니까 ?
강남역 인근 화장실에서 괴한에게 살해된 여성과 구의역 스크린도어 고장수리를 하다
전동차에 치여 사망한 남성 이름,얼굴 공개하세요.
다른나라들은 사망한 사람 사진과 꽃을 현장에 놓고 사람들이 추모합니다.
한국도 미국, 유럽, 중국,일본,네팔, 태국, 필리핀등처럼 흉악살인사건뿐 아니라
모든살인사건에서 가해자이름, 얼굴과 살해된사람 이름, 얼굴 공개되어야합니다.
사건 관계자인 가해자,피해자 모두 공개되는것이 전세계언론의 보도 방식입니다.
어떤 사람은 인터넷에 더러운 국민성이라고 글을 올렸는데 한국언론과 한국여론을
주도하고 있는 소수의 여론주도층들은 국민들에게 이런 국민성 강요하면 안됩니다.
인도네시아도 다른나라들처럼 여러명의 미성년남학생들로 부터 성폭행당한후 살해된
여중학생 이름, 얼굴과 유가족들 공개합니다.
대만도 거리에서 목이 잘려 살해된 4살짜리 아이 이름,얼굴공개하고 현장에 아이사진과 꽃을
놓고 사람들이 추모합니다.
다른나라들처럼 아이엄마가 울면서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장면을 정상화면으로 보도합니다.
다른나라들은 성폭행 당하고 살해된 성인 여성 이름,얼굴 공개합니다.
한국도 공개하세요.
미국의 유력 지역신문은 중학교 30대 여선생이 자기학교 남자중학생과
아이를 낳기전에도 여러번 성관계를갖었습니다.
이후 아이를 낳아 같이 살고있는데 여선생 이름, 얼굴과 중학생 이름, 얼굴과 학교이름, 학교주소
번지수 나오고, 여선생의 아버지는 연방하원을 지냈다고 하고,
이학교가위치한 시의 초대시장을 지낸 할아버지가 마부와 함께 마차를 타고 있는
사진이 나오는데 마부와 할아버지의 사진도 공개됩니다.
해당신문사는 국민들의 알권리 때문에 공개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