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귀신공화국과 108년의 염소의 저주의 암흑기를 끊어낸 엡스타인 단장의 지도력
2 0 1 6년 1 1 월 3 일 시카고 컵스의 1 0 8 년의 염소의 저주는 그종말을 고했다.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구장에서 7 차전 연장까지 가는 접전에서 명승부를 펼치며 7차전 전경기를 0. 3 5 7의 타율로 활약을 펼쳐온 최고의 유틸리티맨인 벤 조브리스트의 적시 2루타로 8-7 로 역전하며 월드시리즈 우승팀의 타이틀을 1 0 8 년만에 차지하고 말았다. 상대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6 8 년의 '와후추장'의 저주의 암흑 장막은 그대로인체 말이다. 길고긴 1 0 8 년이다 ! 염소의 저주라는 핑계 개념 속에 스스로를 가두고 합리화한체로 미메이저리그 평균 우승 가능 년수 2 9.1년을 4 배 가까이 엄청 초월했던 1 0 8 년의 시카고컵스의 암흑기는 그냥 '될대로 되라.'는 시간의 연속이었다고 볼 수 있겠다. 염소의 저주'라는 미개 개념속에 스스로를 안주시키며 '시카고 트리뷴지' 산하 팀이었을 때는 관례적인 타성에 젖어있는체로 그냥 1 0 8 년을 보낸 것이 아닐까? 그때는 저주라는 핑계 개념 울타리가 마냥 편했을 수 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엡스타인이라는 단장 영입 결과, 그 한 명의 깨어있는 젊은 정신력의 청년으로 인해 시카고 컵스는 1 0 8 년의 그 긴 잠에서 깨어나게 된 것이다. 이전의 8 6 년의 보스턴 레드삭스의 '밤비노의 저주'와 함께 아울러 깼던 엡스타인의 동력이 과연 무엇일까?
첫번째는 서두르지 않는 합리성이었고, 두번째로는 문제점의 핵심을 꿰뚫어 볼 줄아는 이성적 직관력이었다. 세번재로는 정의롭기까지한 집요한 타산성이었다.
첫번째로 언급한 '서두르지 않는 합리성'이란 바로 컵스 팀의 탄탄한 기초력인 팜시스탬의 견실화 추구다. 기존의 멧 가자나 알폰소 소리아노나 소토같은 스타급 선수를 방출하여 서두르지 않고 적어도 5년 앞을 내다보며 팀의 구조적 문제점을 일신해 나갔다. 대거 유망주를 끌어모아 왔다는 것이다. 특히 그중에서도 이번 월드시리즈 우승의 견인마로 대활약을 한 러셀 같은 젊은 유격수와 3 루수 브라이언트 같은 유망주들의 대활약에서 우승이 가능했고 월드시리즈 우승을 일궈낸 것이 아니겠는가? 이는 한때 다저스의 단장을 지낸 '네드 콜레티' 단장과 아주 대비된다. 그는 다저스 팬들로부터 '샌프란시스코 스파이라고 악명을 떨칠만큼 다저스 팜 시스템을 붕괴시켜쇼고 시궁창으로까지 만들었다는 비판을 받고있다.
두번째로는 문제점의 핵심을 궤뚫어 볼 줄아는 이성적 직관력인데 2 0 1 5 년 1 2 월 1 0 일에 바로 존 레스터라는 특급 투수의 스카웃이다. 이것은 신의 한수였다. 이는 엡스타인 젊은 단장이 미메이저리그의 전체 흐름을 완전 피악하고 있었다는 얘기인데, 시리즈 우승 뿐만아니라 포스트시즌 그리고 나아가 월드시리즈에서 우승을 담보할 수 있는 베테랑 보강을 시의적절하게 해냈다는 것이다.
존 레스터는 바로 월드 시리즈 우승을 어떻게하면 해낼 수 있는가를 아는 '우승 청부사' 투수이다. 그가 있었기에 포스트 시즌 뿐만 아니라 1 0 8 년의 염소의 저주를 깰 수가 있었던 것이다. 존 레스터는 특히 가을에 빛나는 초특급 전설이다. 그동안 포스트 시즌 통산 2 1 경기 9 승 7 패 평균 자책점 2. 6 2의 전설 그 자체의 극강의 투수였다. 이번 월드시리즈까지도 역시 5 경기 3승 1 패 평균자책점 1.9 3 의 놀라운 분전을 펼쳤다. 낭떠러지 끝자락에 밀려난 팀을 5차전에는 6 이닝 2실점의 화려한 호투로서 시카고 컵스를 구해낸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7차전에서는 구원 투수로까지 등판하여 상대방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팀의 승기를 바로 꺾어 버렸다. 글쓴이는 사실상의 M V P로 존 레스터를 추천하고 싶다. 이는 바로 엡스타인 단장의 뛰어난 이성적 직관력에 따른 놀라운 혜안의 결과이다. 대단히 탁월한 지도자이다. 올바로 인재를 골라내서 시기적절하게 알맞은 자리에 그 역할을 부여한 깊은 혜안이 참으로 부럽다.
세번재로는 집요한 타산성인데 2 0 1 1년 말 단장에 취임한 엡스타인은 장기 플랜에 따른 팀 전체 연봉합계 총액을 획기적으로 줄여 나가 고작 연봉 총액이 1 억 달러 조금 상회하는 정도로 집요하게 절약하며 심지어 정의롭기 까지한 타산성을 맞춰나가는 프로정신을 발현해줬다. 미메이저리그 야구 팀이라면 가장 바람직한 단장상이다. 그럼에도 월드시리즈 우승을 하기위해서는 팀에 확실하게 필요한 존 레스터 같은 투수에게는 6년 1 억 5 천 5 백만 달러를 아낌없이 투자해서 시카고 컵스가 1 0 8 년만에 우승할 수 있게한 효율성도 발휘하고 만 것이다. 앞서 안급한 다저스 단장이었던 네드 콜레티는 한물간 선수들을 끌어 모아 다저스 팀 연봉총액의 가치를 아주 반감시켰다. 브랜든 리그같은 한물간 선수를 3 년 2 2 5 0 만 달러의 거액 연봉을 안겨주는 이적행위를 한 바 있었고 안드레이 이디어 같은 선수구실도 못하는 유리몸 타자에게 5 년 8 5 0 0 만 달러를 낭비케해서 다저스 팀 전체를 궁지에 몰아갔다. 모랄 헤저드에 빠진 사악한 콜레티 단장에 비추어서 엡스타인 단장은 정의로운 단장임에 틀림없다. 다저스는 콜레티로 인해 난파선이 된 꼴이다.
엡스타인 단장은 대단히 훌륭한 지도자 상이다.지금의 우리 한반도에는 바로 엡스타인과 같은 리더가 절대 필요 충분조건으로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이다. 10 8 년의 염소의 저주라는 저주라는 미신을 타파할 수 있는 차분한 합리성과 이성적 직관력 그리고 정의롭고 집요한 타산성의 분별력을 갖춘 품격을 갖춘 지 도자상이 요구된다. 2 0 1 6 년 가을 끝자락에 한반도에서는 우주의 영험해야할 기운(?)이 헛돌아 대한민국을 혼란과 도탄에 빠뜨리고있다.
1 8 6 6 년 경기도 여주에서 계모와 단둘이 살던 가난한 처녀가 고종의 왕비로 간택이되어 민비로서 후일 명성황후가 된 것은 주지의 사실이나, 이역사가 우리 대한제국의 영험해야 할 우주의 기운 (?)을 헛돌게 만들어 불행의 역사로 만든 것 아니겠는가? 명성황후야 배운게 없 는 근본이 무지렝이인 것은 어쩔 수 없다하나, 2 0 1 6 년의 박근혜 대통령은 소위 명문사학(?)에서 첨단 과학분야를 전공한 이력을 무색케했던 오늘날의 '우주의 기운 (?) 타령'이 몸에 배어서 온 대한민국을 절단나게 만든 것은 대체 무슨 우주의 조화(?)란 말인가?
명성황후와 박근혜 대통령 둘다 '진령군(眞靈君)'과 '최태민'과 '최순실'이라는 무당에 놀아난 비참하고 지려천박한 대한민국의 정치지도자들로서 나라를 불행과 절망과 국격 상실과 위기의 나락으로 빠뜨린 주역들이다. 1 3 0 년의 역사의 간극을 두고 벌어지는 반복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우울하게 할 수 밖에 없다. 그 우울은 집단 조현병으로 심화되서 나라를 '비정상'의 나락으로 빠뜨리고 있다. 명성황후가 일본 무사들의 집단 윤간과 능욕과 살인으로 나라의 국모로서 위해 당하는 치욕스런 역사를 낳은 것은 일본을 규탄하고 분노할 일이었으나, 명성황후가 무녀 '진령군'에게 국정을 농단당하는 무지막지한 정치로 대한제국을 1 2 년간이나 청나라에 점령당하게 한 것이며, 이후 결국 일본에게 나라를 뺏기게끔 한 것은 용서받지 못할 치욕의 인물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 당시 대표적 지식인이었던 '황현'은 오죽하면 조선을 '귀신의 나라(鬼國)'라고 칭했을까? 오죽하면 남편인 고종조차도 " 무당의 권세가 드높아 궁궐이 정숙치 못하다." 라고 개탄을 했을까 말이다! 이 현상이 바로 1 3 0 여년이 지난 오늘날의 대한민국에서도 그대로 판박이로 벌어지고 있는 것은 참 민족적인 불행에 다름 아닌 것이다, 민비 명성황후가 무당정치로 온나라를 부패하게 만들었는데, 작금의 박근혜가 지난 4 0 여년간 벌여온 최태민과 정윤회, 최순실 무당과 벌여온 무당굿판 정치로 비선실세들이 비선 정치로 온갖 부서에서 국가예산을 맘대로 주물러서 배를 채워 권력을 사유화하여 청와대를 정숙치 못하게 만들어 나라가 절단 난 것이다.
최태민 무당 일가가 벌여온 오방낭 정치로 무려 4 0 여년에 걸쳐서 수천억원대에 국부를 수탈해 배를 불렸고, 최순실 일당의 한끼에 1백만원이 넘는 식사는 저리가라가 된 한심한 나라를 만들었다. 그런데 그무당들의 재물욕심은 끝이 없어 국가의 공식 부서들을 초토화 시키고 그중에 서 특히 문화 체육 관광부는 호스트바 출신이나 헬스장 출신들로 채워진 졸개들을 앞세워 최순실과 최순득 무당들이 각종 재단을 만들어서 수십조원대의 국가예산을 편취할려는 시도를 하다 들통나서 사실상 박근혜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사기범으로 전락되고 만 것이 아니겠는가? 박정희를 김재규가 암살할 수 밖에 없었던 의로운 명분을 제공해준 것도 박근혜가 무당 최태민과 하루종일 단둘이 방에 들어앉아 전대미문의 추한 영혼 합일 쇼를 벌이는 것을 부끄러워 할 줄모르며 무당 최태민 일가에게 온갖 부를 갖다 바쳐 안겨주고 있다는 한심한 박근혜의 전횡 때문이었다는 것으로 밝혀졌다. 아무리 김재규가 박정희에게 고발하고 청원해도 모르쇠로 일관하는 박정희를 민족의 이름으로 처단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이 는 전적으로 박근혜의 책임이 아니겠나? 그역사가 4 0 여년을 지속하여 오늘날의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를 낳은 것이다.
온 국민들이 분노하고 절규한다! "이것이 나라인가?" 하고 말이다. 1 3 0 년전에 벌어졌던 무당굿판 정치가 최고의 첨단 과학시대에도 여전히 한반도에서 벌어지고 있다고 광화문에 집결한 5 만명의 국민들의 분노의 외침으로 절규하고있다.
글쓴이는 이럴 때마다 일본의 극강의 로비스트이자 최고 수준의 역시 무당이나 다를 바 없는 일본의 '가네코 겐타로'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최고의 막강 로비스트가 갖추어야 할 필수조건은 바로 '주술력'이다. 로비할 상대방을 홀려서 얻고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위해서는 주술력을 지닌 무당이 될 필요성이 아주 절실한 것이 아니겠는가? 일본 메이지 정부의 첫 장학생 해외유학파로서 하버드 법대 출신인 가네코 겐타로는 같은 동창생인 미국의 2 6 대 대통령인 '시어도 루스벨트' 데통령에게 로비스트로 파견되어 온갖 감언이설로 루스벨트 를 홀려서 대한제국을 일본에게 넘기는 책략을 받아냈다. "일본인의 피부는 황색이지만 마음과 정신은 미국인과 같은 흰색이며 심장도 기독교의 심장처럼 박동한다."라는 주술적 꾀임으로 이후 미국의 대아시아 정책에 있어서 일본과의 항구적인 연결고리를 확립하고 다진 것이다. 가네코 겐타로는 진정한 주술력을 지닌 무당 자체와 다름 없었다.
이 가네코 겐타로의 무당같은 세치혀로 이후 대한제국은 3 6 년간 일본의 속박에 놓이는데, 이것에 일정 부분 이승만의 지대한 공헌이 더해졌던 것이 2011년 8. 21일자 한겨례 신문에서 밝혀졌다. 가네코 겐타로의 주술적 로비와는 달리 이승만은 오히려 가쓰라 태프트 밀약을 주도한 '태프트' 육군장관의 추천을 받아서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과 독대한 자리에서 가네코 겐타로와 같은 방향으로 "반대한제국'. '반고종' , '반러시아', '친일'을 주창하여 민족 배신의 역사를 창조해낸 것이다. 이는 1 9 0 5 년 8 월 4 일자 미국 신문 7면에서 이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데 실로 경악을 금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런 자가 대한민국의 초대 대통령이 됐으니, 친일 민족 배반 군사독재 용공조작의 박정희 뿐만아니라, 친일 일본 경찰 출신인 최태민 무당에게 몸과 마음을 뺐겼다는 박근혜가 친일 역사 날조 민족 배신의 '국정교과서' 책동의 범죄를 저질러댄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사필귀정의 역사가 아니겠는가? 1 9 0 5년 7월과 8월에 걸쳐서 미국의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과 일본의 가네코 겐타로, 그리고 이승만 , 최종적으로 가쓰라와 태프트 미육군장관이 벌렸던 역사 막장드라마는 바로 이후 이승만 초대 대통령과 친일 민족 배반 군사독재 용공조작의 박정희와 박근혜에게 이어지며 절대 극강의 무당정치를 연출한 것이 아니고 그무엇이란 말인가?
이런 치욕스런 역사의 반복을 정녕 이제는 끝낼 수가 없는 것인가? 언제까지 이런 부끄러운 역사의 반복이 지속될 것인가?
우리 대한민국은 정녕 문화국가이며 합법적인 민주국가인가? 아니면 무당들의 끝없는 온갖 재물욕에 놀아나는 최하류 미개국가인가? 일벌백계의 추상같은 법률적인 처벌은 절대로 불가능한 국가인가? 검사와 판사들이 그 무당들의 오방낭 쇼에 놀아나는 국가가 되고 말 것인가? 최태 민 최순실 무당일가들이 부정축재한 수천억원의 재산을 전부 몰수 할 수 있어야 정상 국가가 아니겠는가?
그런데 지금으로서는 그 전망이 어둡다. 삼권분립은 커녕 무당들에 놀아나는 바보 천치 박근혜에게 놀아나는 판검사들이 득실거려 가지고는 대한민국은 국가도 아닌 것 아니겠나? 이는 미개한 국가일 뿐이다. 바로 1 9 0 5 년대의 일본 첩자이자 주술사인 가네코 겐타로의 "대한제국이 무지몽매한 민족들의 국가로서 미개한 국가이니 일본이 점령하여 지배하여 미국의 앵글로 색슨 문화 이념을 전파하여 올바른 민족성으로 바꿔주겠다."는 루스벨트 대통령에게 주문한 주술이 21세기 한반도에 다시 울려 퍼질 수도 있을 것 아니겠는가 ? 또 다시 미국의 묵인하에 일본에 게 점령 안당한다고 보장 못할 수도 있다 . "대한민국은 무당들이 날뛰는 귀신의 나라이니 지배당할 수 밖에 없는 한계적 속성을 가진 저급한 민족"이라고 지금 일본인들과 미국인들이 다시 모여 앉아 "박근혜 무당 귀신 정부"를 보며 비아냥대고 있을 것은 뻔한 것 아니겠나? 화재가 난 갤럭시 노트7 보고 비아냥대는 오바마 대통령을 보라! 지려천박한 주술세계인 미신에 빠져서 국정을 농단하고 국가를 도탄에 빠뜨리게한 박근혜를 보고 대한민국이 스스로 미 개국가에서 벗어날 수 없는 무능력 민족의 나라라고 비아냥 안한다고 볼 수 없잖은가? 그러면 또 다시 제 2의 시어도어 루스벨트와 가네코 겐타로의 밀약 같은 책략이 또 다시 안벌어진다고 결코 보장할 수 없다.
서양의 중세에서 근세로 바뀐 결정적인 이유는 절대 권력의 카톨릭 지배 영성의 중세 천년의 암흑기의 세계에서 '지성' 즉 이성'의 세 계로의 전환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영성도 이해될 수 없을 때는 사이비가되는 것 아니겠는가? 중세 천년의 암흑기를 벗어 날 수 있었던 것은 합리적 비판이 가능해졌던 과학의 발달과 '모든 상충과 아집 재물욕이 '엄밀하고 냉철한 사유와 그 후속조치가 다르는 이성적인 상호 비판이 이뤄진 세계로의 전환이 있었기에 가능해졌던 것 이니겠는가? 지금 박근혜 정부는 과거의 암흑기로의 회기 정부나 다를 바없다. 박근혜는 이제 그 무지막지하고 지려 천박한 오방낭의 무지의 주술의 세계에서 빠져나와 스스로 대통령직을 물러나야한다. 무 당들의 사특한 사기술책에 놀아나는 닫힌 이해할 수 없는 영성의 세계로는 대한민국을 운영할 수 가없는 것이다. 온 국민들의 바람대로 스스로 하야해야한다. 그래야 전근대적인 미개국가에서 참다운 근대국가로의 대한민국의 진입이 가능해진다. 중세 천년의 암흑기나 다를 바 없는 오방낭의 세계로는 엄밀하고 냉철하게 돌아가는 초과학 세계에서 대한민국이 결코 살아 남을 수 가 없는 것이다.
서두르지 않는 차분한 합리적 사고력과 문제의 핵심을 꿰뚫어 볼 줄 아는 이성적 직관력 그리고 정의로움에 바탕을 둔 집요한 타산력을 가지고, 2 0 0 4 년 보스턴레드삭스 팀의 8 6 년의 '밤비노'의 저주를 끊어내고 두차례 월드시리즈 우승을 안겨줬고 20 1 6 년 시카고 컵스의 10 8 년의 염소의 저주의 한을 풀어준 엡스타인 단장과 박근혜가 대비대는 20 1 6 년이다. 박근혜는 민비 명성황후로 이어져온 1 3 0 년 간극의 무당의 저주를 끊어내지 못했다. 오히려 지난 4 0 여년 성상의 세월을 차분한 합리적 사고력 대신 지려천박한 주술세계에 갇혔었다. 문제의 핵심을 꿰뚫어 볼 줄아는 이성적 직관력 대신 무지막지한 최태민 최순실 최순식 장시호 사기꾼 일당들에게 놀아난 한정치산자와 다를 바 없는 무능력자 자체일 뿐이었다. 이런자에게 나라의 권력을 쥐어준 ' 대한민국 유권자', 아니 '우리들'이 참 한심할 뿐이다. 정의로움에 바탕을 둔 집요한 타산력은 간데 없고 최태민 최순실 최순득 장시호의 아가리에 박근혜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피같은 세금들을 퍼부어줬다. 전대미문의 세계적인 흑역사다. 참 부끄럽고 한심한 미개국 대한민국일 수 밖에 없지 않은가? 저승에서 가네코 겐타로는 썩소를 짓고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사람들은 미개인이라고 말이다!" "그러므로 우리 선진 국민인 일본의 지배하에 또 다시 둬야한다."고 말이다. 물론 이번에도 미국의 암묵적인 동의가 따를 수 도있겠다. 최순실의 추악한 딸인 정유라에게 3 5 억원 등, 수십억원을 갖다바치기에 정신없어서 갤럭시 노트 7의 스마트 폰이 화재가나던 말던 무신경이었던 삼성이 왜 이리 미개국 대한민국의 표상처럼 느껴지는지 모르는 2 0 16 년의 초겨울 을시년스런 계절에 서서 웬지 답답하고 슬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