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이 많은 집의 결벽증에 가까운 깐깐한 가장이 낭비벽 심한 부인과 자식들에게
돈도 못쓰게 하고 똑바로 살아라 하고 간섭을 하자 재산을 가로 챌
목적으로 가장의 결벽증 행동에 대해 가족들이 의사를 매수하여
정신병환자로 만들어 정신병원에 강제로 감금시킨다
현재 대통령 탄핵국면에서 대통령(가장) 부인(여당) 자식(야당)
의사(특검/언론)가 매치 되는 것은 지나친 상상일까
탄핵 발의시 야당이 세월호를 탄핵사유로 넣었을때 처음에는
여당에서는 반대하다가 결국은 수용했다
세월호 사고는 선장의 미숙한 조치로 해경이 갔을 때는 선실내 진입은
불가항력 상황이 었고 해경조차도 불가항력한 상황에서 서울에 있는
대통령에게 책임을 묻는다는 것은 바보가 아니라면 생각할 수 없다
그런대 야당은 끝까지 세월호를 고집했다
왜 그랬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는대
이제는 그의문이 풀리는 것 같다
야당은 탄핵시 미르재단 최순실 국정농단등은 대통령의 부정에 대한 결벽증으로
전혀 탄핵감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손석희가 조작한 것으로 보이는
태블릿피씨와 연계하여 세월호 7시간을 이용하여 대통령을
마약중독자 혹은 무능력자로 만들어 탄핵을 시도한 것으로 보이고
여당도 야당의 시나리오를 듣고 대통령 탄핵시킬려고 세월호를 넣었을 것이다 .
야당이 왜 그렇게 세월호 7시간 외치며 간호장교 2명을 윽박지르고
청와대 근무자를 달달 뽂았는지 이제서야 납득이 간다
이번 탄핵은 가족들과 주변 관련된 자들이 공모하여 가장을 정신병자로 몰아
정신병원에 감금 시킨것과 같은 음모로 보이고
그 음모자들의 기획이 이제 서서히 들어나고
야당과 여당내 탄핵기획자들은 안절부절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음모를 기획한 세력들의 힘은 아직 막강하다
태극기집회만이 그 음모를 막을 수 있다
2월11일 대한문 태극기집회에 나가자
태극기집회만이 불의한 음모세력을 처 부수고 나라를 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