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나 소방관이 나라를 위해서 목숨 받칠려고 태어난 것은 아닙니다.한국은 경찰관이나 소방관에 대한 처우가 개판입니다.일선 소방관에서는 소방관들이 우울증을 앓고 있는데 그것에 대한 보호 장치나 상담 및 정신건강에 대한 재활에 대해서 국가가 등한시 하고 있습니다.이번 경찰관이 숨진 사건을 보더라도 일선 경찰서나 파출소에 방탄복이나 방검복이 배치 및 착용을 않한다는 것은 국가가 경찰관에 대한 생명의 존엄성을 소홀이 생각하기 때문에 벌어진 일입니다.소방관에 대한 심리적인 정신적 치료나 경찰관에 대한 방탄복 및 방검복을 착용하게 하는 것은 국가의 행해야할 의무사항입니다그리고 경찰의 범인검거에 범인 검거용 견을 통한 경찰의 신변을 지켜주는 것도 중요하다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