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구박근혜 하야 수구새누리당해체 수구조선일보폐간? 조선 [사설] 새누리당 전체가 심판대에 올랐다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이제 사실상 시작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 새누리당은 국민의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다. 탄핵소추안 가결을 위해서는 국회 재적 의원 300명의 3분의 2(200명) 찬성이 필요하다. 야 3당과 야 성향 무소속 6명을 합쳐 171명 전원이 찬성표를 던진다 해도 새누리당 의원 129명 중 29명 이상이 찬성하지 않으면 부결된다. 이 때문에 야당도 새누리당 동향을 봐가며 통과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점을 택해 탄핵안을 발의하겠다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부패한 박근혜 대통령과 청와대는 극복하고 청산 해야할 수구이다. 보수가 아니다. 이런 박근혜 대통령을 방치하고 대통령 직무를 인정하고 있는 새누리당은 수구다. 보수가 아니다. 새누리당이 보수의 가치를 조금이라고 지니고 있었다면 박근혜 대통령을 퇴진 시키는데 앞장서야 옳았다. 그러나 새누리당은 친박과 비박의 권력두툼만 벌일뿐 대한민국 국민들이 요구하는 박근혜 대통령 하야 목소리 외면하고 있다. 이것이 수구인 것이다.
조선사설은
“새누리당 입장에선 탄핵안이 통과되면 친박·비박 간 갈등이 심각해질 것이고, 반대로 부결되면 지금보다 더한 민심의 역풍을 맞을 것이다. 어느 길로 가도 험난하다. 두말할 필요 없이 박 대통령과 친박 책임이다. 오만·독선에 빠져 보수 진영을 사분오열시킨 데다 알고 보니 자신들 내부에선 국민이 혀를 찰 국정 농락이 벌어지고 있었다. 결국 헌정 사상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이 범죄의 공범으로 지목됐다. 보수 명맥을 잇는 정당이 뿌리를 뽑힐지도 모를 위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친박·비박 간 권력 공유와 동거가 대한민국 국민들 퇴진 대상인 박근혜 대통령의 폭정의 비옥한 토양이 됐다. 새누리당의 맨얼굴이다. 결국 헌정 사상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이 범죄의 공범으로 지목됐다고 조선사설은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 현직대통령의 폭정의 정치적 공동정범이 바로 새누리당인것이다. 이런 새누리당와 박근혜 대통령은 보수도 아니고 박정희 유신독재의 잔당들이다. 대한민국에 백해무익한 극복과 청산의 수구 집단인것이다.
조선사설은
“친박들은 이런 상황에서도 당내 비판 세력을 향해 온갖 험담을 퍼붓고 있다. 21일 한 친박 최고위원은 전(前) 당대표에게 "나가라"고 했고, 새로 임명된 사무총장은 새누리당 소속 경기도지사에게 "탈당해주면 생큐"라고 비아냥댔다. 탈당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패륜아' '누구 덕에 지금까지' 같은 공격을 했다. 이렇게 민심과 동떨어진 행태를 보이다 여기까지 추락해놓고도 아직도 현실을 모르는 게 박 대통령과 친박이다. 아마도 이런 당이라도 장악하고 있는 게 낫다는 계산일 것이다. 국가나 보수 정당의 미래 따위엔 관심도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민심은 박근혜 대통령 하야와 새누리당 해체이다. 수구대통령 하야와 수구 집권 여당 해체가 대한민국 살릴수 있다는 거리와 광장의 참여 민주주의 국민적 요구이다. ‘친박’은 국회의원 외피 걸친 박정희 유신독재 잔당들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국가나 보수 정당의 미래 말아먹은 박근혜 대통령 하야하고 새누리당 해체 하는 것이 대한민국 정치발전의 지름길이다.
조선사설은
“대통령 탄핵은 국회의원들의 수많은 표결 중 가장 중대한 선택이라 할 수 있다. 새누리당 의원 모두 곤혹스러운 처지일 것이라 짐작된다. 의원 개개인이 가(可)든 부(否)든 각자의 양심을 걸고 법 상식과 함께 보수 정당의 장래까지 종합적으로 판단해 결단하는 수밖에 없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권 은 수구정권임이 박근혜 폭정에 신음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박근혜 대통령 하야 요구 속에서 확인 되고 있다. 수구정권의 집권 여당 새누리당은 수구정당이다. 그런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보수정당으로 과대포장하고 있다. 이런 수구 박근혜 대통령 즉각 하야하고 수구 정당 한나라당 해체 하고 이런 수구 정치집단과 수구 박근혜 대통령 집권에 기여하고 박근혜 정권에 부역한 수구공작정치 신문인 방씨족벌 조선일보 폐간 시켜야 한다. 해체 해야할 새누리당 정치집단이 국회에 깃발 나부끼는 한 대한민국 국회도 수구이다. 새누리당 해체로 대한민국 민의의 정당 정체성 살리자.
(자료출처= 2016년11월22일 조선일보 [사설] 새누리당 전체가 심판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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