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핵무장 시킨 대북제재 남북관계개선으로 한반도 평화? 조선[사설] 남북대화 가능케 한 對北 제재, 누구도 손상시켜선 안 돼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23일 우리 대표단이 방북해 북 마식령 스키장 등을 살펴본다.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조성된 남북대화는 잘하면 북핵 해결의 징검다리가 될 수 있다. 현 상황에서 올림픽이 끝나면 북핵 위기의 현실을 곧바로 다시 마주하게 된다. 여기서 남북대화의 채널이 열려 있다는 것은 분명히 도움이 될 것이다. 다만 그 대전제는 강력한 대북(對北) 제재를 그대로 준수함으로써 김정은으로 하여금 다른 계산을 할 수 없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김정은이 평창올림픽 참가를 결정한 것 자체가 대북 제재를 무력화시켜 보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지금의 남북대화를 가능케 한 것이 바로 대북 제재였다. 서울대 교수의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대북 무역 제재의 실효성 지수가 1~2월에는 10점도 안 됐지만, 12월에는 60점에 근접했다. 이 정도 제재만 흔들림 없이 계속해서 밀고 나가면 북핵을 해결하는 길이 열릴 수 있음을 의미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근헤 정권과 오바마 미국 민주당 트럼프 미국 공화당 정권과 함께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대북 제재 압박봉쇄정책으로 북한 비핵하 시도 했으나 김정은 정권의 핵무장이라는 현실을 자초했다. 핵무장한 김정은정권이 평창올림픽 참가를 결정한 것 자체가 대북 제재 통한 북한 비핵화실패를 명명백백하게 보여주고 있다. 조선사설은“서울대 교수의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대북 무역 제재의 실효성 지수가 1~2월에는 10점도 안 됐지만, 12월에는 60점에 근접했다”고 주장하면서 한가하게 탁상공론(卓上空論)하고 있는데 북한은 지난해9월 3일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에서 ICBM 장착용역대 최대 규모인 6차 핵실험을 성공했고 지난해11월29일 미국 본토 타격할수 있는 화성-15형 ICBM 시험발사 성공해 올해 1월1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핵무력완성 선언했다. 지난해 대북 무역 제재의 실효성 지수가 강화 되는 가운데 북한이 핵무장 했다는 것은 지난해 대북 무역 제재의 실효성 강화가 역설적으로 북한 핵무장 조기 달성의 촉매인자 역할 했다는 것 알수 있다. 북핵 해결 판돈만 키워놓은 셈이다.
조선사설은
“우리 정부가 북과의 교류에 집중하는 사이 미국과 일본은 대북 제재가 이완되지 않도록 쉼 없이 움직이고 있다. 미국은 최근 중국 소유 선박들이 북 항구에 입항할 때 선박 자동식별장치를 끄는 수법으로 북한산 석탄을 밀거래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일본은 20일 북 유조선과 도미니카 선적 유조선이 상하이 앞바다에서 물건을 옮겨 싣는 장면을 해상 자위대 초계기를 통해 파악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11월20일 북한 방문한 중국 시진핑국가주석의 특사 면담 거부하고 11월29일 미국 본토 타격할수 있는 화성-15형 ICBM 시험발사 성공해 중국미국 갈라치기 하면서 사실상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의 대북압박 통한 북한 비핵화 정책 무력화 시키고 G2중심의 중국 미국이 흥정하는 북한 문제 북핵문제를 1월1일 신년사 통해서 남북대화제안하고 평창올림픽 참가결정하면서 문재인 김정은이 한반도 문제 운전석에 앉는 방향으로 전환시켜 놓았다. 북한이 미국 주도의 중국 가세한 대북 제재에 위협 느꼈다면 중국 시진핑국가주석의 특사 면담 북한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거부 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자 미국이 11월29일 미국 본토 타격할수 있는 화성-15형 ICBM 시험발사 성공한 직후에 틸러슨 미국무장관이 조건없는 북미대화 지난해 12월제안하고 김정은 국무위원장 신년사 이후 14일만에 미국 도널드 트럼트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자신이 북한 김정은과 좋은 관계 전망했고 지난 1월17일 백악관 비서실장이 김정은 상대하지 않을수 없다고 공개적으로 밝혀 북미 직접대화가 평창 동계올림픽 직후 전개될 것이다.
조선사설은
“우리는 한·미 연합훈련을 연기했는데, 북은 평창올림픽 하루 전에 급조된 '건군절' 열병식을 개최키로 했다. 평창올림픽을 깔고 앉아 세계에 보란 듯이 김정은이 한반도의 주역이라고 선전하려는 것이다. 미 CIA 국장은 23일 "북이 미사일로 미국 본토를 타격할 능력을 갖추는 데까지 몇 달밖에 남지 않았다"고 했다. 그의 말을 흘려들어선 안 된다. 평창올림픽과 관계없이 북핵 시계의 초침은 돌아가고 있다. 북핵을 없애 평화를 지키려면 김정은 앞에 '비핵화 협상'과 '대북 제재' 두 길밖에 없어야 한다. 김정은은 우리 정부 태도를 보고 판단할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우리는 한·미 연합훈련을 연기했는데 북한도 핵실험이나 ICBM 발사 연기한 상태이다. 그런 가운데 북한과 미국의 평창올림픽 고위급 대표단이 미국의 부통령 만 참석 확인 했을뿐 결정되지 않았다. 북한과 미국이 평창올림픽 고위급 대표단 파견 기회로 북미 대화 할것이라는 것 의미한다. 조선사설은“북은 평창올림픽 하루 전에 급조된 '건군절' 열병식을 개최키로 했다. ”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것은 북한의 연례적인 행사로 볼수 있고 또 관광상품으로 '건군절' 열병식을 내놓았다고 한다. 반면에 미국은 핵추진 항공모함을 비롯해서 미국 전략자산을 평창올림픽 앞두고 미국 본토에서 괌으로 전진배치하고 미국 특수부대까지 한국 파견한다고 한다. 오히려 미국이 북한 자극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이 파탄낸 남북관계가 한반도 전쟁위기로 악화된 가운데 문재인 정부가 평창올림픽 통해 남북대화 견인해 냈고 북미대화 징검다리되도록 남북관계 개선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
(자료출처= 2018년 1월23일 조선일보[사설] 남북대화 가능케 한 對北 제재, 누구도 손상시켜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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