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비리와, 오만한권력과, 부정축제 등 ........
정권의 횡포에 너무 지쳐있는 국민들은 차기 정권의 대권주자를
선택함에 있어서 신중하게 생각 하고 있다.
유력한 후보 라고 하는 문재인 도 아니고,
가정마저도 다스리지 못하는 이재명도 아니고,
이랫다 저랬다 냇가에 흐르는 물처럼 얇팍한 안희정도 아니다...
국민의 마음속은 이제
책임과, 논리와, 선의적 정치를 하며, 과학발전을 지향하고
예술을 사랑하는 세종대왕의 화신이 나타났으면 하는 바램이며,
마음속 깊이는 벌써 누구를 대권에 보낼건지 점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