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승자와 패자가 나누어 진다. 전두환정권때는 김대중은 내란죄로 사형선고를 받았다. 그리고 김영삼정권때는 전두환이 518발포사건등 주범으로 사형선고를 받았다. 모두가 승자들이 원하는 쪽으로 재판 결과가 이루어 졌다. 자! 그러면 촛불이라는 명분아래 정치와TV,신문 그리고 차기 권력을 쥘 유력한 야당들의 승자들이 주도하는 박근혜 재판 은 뻔할 뻔자가 아닌가? 동서고금 정치는 다 그랬다. 이번 전두환 회고록이 배스트셀라가 된 것은 바로 위와 같은 역사를 보여주기 때문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