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욱 찍어낸 조선일보가 김어준도 찍어내려나? 조선[사설] 이번엔 '개표 부정' 영화, 역겨운 선거운동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중앙선관위가 19일 지난 18대 대선의 개표(開票) 부정 의혹을 제기한 영화 '더 플랜'에 대해 "대선 진행 중에 선거 질서를 어지럽히고 국론을 분열시켜 공명선거 분위기를 저해하는 행위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더 플랜'은 '나는 꼼수다' 멤버였던 김어준씨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다. 지난 대선 때 전국 개표소 252곳에서 투표지 분류기가 식별하지 못한 미분류표를 놓고 광범위한 부정이 저질러졌을 것이라는 황당한 내용을 담고 있다. 투표지 분류기 해킹 의혹도 제기했다. 영화라는 형식을 빌린 선거운동일 뿐이다. 선관위는 이미 2012년 대선이 끝난 뒤 '국회가 요구하면 재검표하겠다'고 했지만 야당의 어느 누구도 그런 요구를 한 적이 없다. 재검표해 봤자 달라질 게 없다고 보았기 때문일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필자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지난 18대 대선의 개표(開票) 부정 의혹을 제기한 영화 '더 플랜'에 대해 비판할 자격이 있는지 반문 하지 않을수 없다. 지난 2012년 대선당시 국정원 불법대선개입의혹사건 수사하던 채동욱 전검찰총장혼외자식 의혹 제기했던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국정원 불법대선개입의혹 수사하던 검찰총수 찍어내기로 사퇴 시키고 국정원 불법대선개입의혹사건 실체적 진실 밝히는 검찰수사 개입(?) 했던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김어준씨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에 대해서 왈가왈부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조선사설은
“김씨만이 아니다. 민주당 경선 후보였던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 대선은 3·15 부정선거를 능가하는 부정선거"라고 주장했다. 그때도 중앙선관위는 "반민주적 행위"라고 개탄했다. 18일에는 참여연대가 '더 플랜'이 제기한 의혹에 대해 선관위에 공개 질의했다. 송영길 민주당 선대위 총괄본부장은 개표 방식을 사실상 과거식으로 되돌리자는 법안도 내놓았다. 아무리 불신(不信)이 크다지만 도를 넘은 행태다. 김씨는 '세월호 선원 고의 침몰설'을 주장한 사람이다. 박원순 시장의 서울시는 이런 사람에게 세금으로 운영하는 교통방송의 시사 프로를 맡기고 있다. 집권이 유력하다는 진영의 상식 밖 풍경들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2년 대선당시 이명박정권은 2007 남북정상회담회의록 공개해 대선에서 색깔론 증폭시키면서 NLL 포기 했다는 유언비어 유포 시키는 불법 탈법 편법 부정선거했다는 의혹 받았었고 방상훈사장의 조선일보 사설도 2012년 대선당시 이명박정권이 2007 남북정상회담회의록 공개해 대선에서 색깔론 증폭시키는 대선에 적극 편승해 국민들에 의해 탄핵 당한 박근혜 정권 탄생에 기여했다는 국민들 평가 받고 있다.그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김어준씨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더 플랜'에 대해 비판할 자격이 있는지 반문하지 않을수 없다.
(자료출처= 2017년4월20일 조선일보 [사설] 이번엔 '개표 부정' 영화, 역겨운 선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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