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주한미군 가족 철수 소리가 솔솔 부는데.
가짜뉴스라고는 하지만 시국이 하수선하다.
북미 말폭탄 뒤에는 실제 폭탄이 한반도를 때릴 기세다.
세월호처럼 가만있어라.
요딴 소리나 하고 정보 빠른자들만 내빼지 말고 확실하고 정확하게 국민에게 알려야 한다.
전쟁터지기전 미리미리 신속.정확하게 보도해야 그나마 질서유지 할수있다.
국민세금 걷어서 국방비로 엄청나게 들어가고 있는데.
이러한 북동태파악 장비가 없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다.
북에서 미사일 쏘고.정보는 미국이나 일본에 것을 인용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또한.전쟁시를 대비하여 대피훈련을 습관화할 필료가 있다.
전쟁은 안일어난다.가만있어라고만 해서는 안된다.
실전대피 훈련은 유사시 국민의 생명을 그마만큼 더 지킬수가 있는 것이다.
대피훈련의 첫째는 피난도로 안전확보다.
고장난 자동차들은 견인차와 중장비가 동원되어 각 도로 담당을 정하여 신속히 갓길로 치워야 하고
시민들은 서두르지 말고 질서있는 대피훈련을 하여야 한다.
가만있어라.
지하철이나 빌딩 지하로 숨어라
이것은 초보적 대피훈련이다.
또한.국가에서는 전국민 방독면 지급 의무화 해야 한다.
북핵을 인정하는듯한 살살이 대북지원은 호시탐탐 노리면서.
국민 방독면도 지급 못해서야 되겠는가.
아니면.유사시 이스라엘처럼 주민센타에서 소총과 총알을 지급하라.
적과 싸우자
아참.그리고.노파심에서 하는 말인데.
적과 싸울 총알과 폭탄은 충분히 준비 되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