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이런 강아지만도 못한 님이
있을까?
어제 오후 조용히 오수를 즐기고 있는데 또 전화가
왔다.
오전에 몇차례 사기꾼들의 ( 070과 02) 전화를 받고 난뒤라서 또
귀찮은 전화가 오는구나 하고 받을수밖에.
어 ? 이번엔 한전이구만
!
"예! 무슨 일입니까?"
"예 한전인데요,이번
달 전기요금은 전달보다 좀 적게 나왔는데요,약 6만 몇천원입니다"
"허허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십니까,지난달엔 약 5십만원 나왔는데 뭘 적게
나왔다고 말씀 하시오!"
"그건 심야전기요금을
합하여 그런것 이지요"
'"그럼 심야전기는 전기요금이 아니오?"갑자기 왜 친절하게도 이런 전화를
합니까?"
"고객 서비스차원에서
전화드렸습니다.그런데 혹시 고지서를 받지 말고 전화 문자로 받으시지 않겠습니까""
" 싫어요 지금처럼
합시다"
어쩜 이런 강아지만도 못한 님이
있을까?
약 십년전 한전 요금 고지서가 오는데 봉투가
2장이었다.
일반 전기 또 하나는
심야전기다.
두장을 뜯어보기 싫어서 한전에전화했다.한장으로 만들어 달라고-대답은
이랬다
"당신이 뭔데 한전에서 하는 일에 간섭이야,한전에서 하는 일에
간섭하지마!!!"
그ㅡ러던 님들이 이제와서 뭣이라고??? 아서라 이님들아 강아지만도 못한님들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