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지음 받은 만물들과 또 그러한 만물들을 기본 자재로 삼아 생명체로 생동케 한 생물들은, 오직 자신들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과 같이 영존하거나 영생하는 것이 최대의 관심사이어야 하며 또 궁국적인 목적이어야만 합니다. 만일 지음 받은 물질들이나 생물들이 자신들의 유일한 머리이신 창조주 하나님과 함께 영존(영생)하려 하지 않고, 다만 주어진 덩치와 능력과 재능을 스스로 뽐내며 자신들의 뜻과 야욕을 이루려 하면, 반드시 창조주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 죽음과 반역의 방법(방향, 죄악)으로 인해 소멸되거나 죽음보다 더 고통스러운 영벌에 떨어지게 됩니다.
지음 받은 피조물들이 자신들의 부모와도 같고 왕과도 같은 창조주 하나님과 함께 영존하거나 영생하려는 일에 관심을 갖지 않고, 오직 지음 받은 자신들의 덩치나 능력이나 기교나 재능들에 도취되어 그것들을 악용해 이웃 피조물에게 주어진 분복을 도적질하거나 강탈해 모아 갖고 자신들의 뜻으로 악용, 과용, 남용, 오용, 도용하게 되면 반드시 소멸되거나 영벌을 받습니다. 이런 행동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반역으로서 물질적인 존재들은 죄인들을 잡아 가두는 지옥으로 퇴화되고, 또 각종 생물들은 맹수와 독충들로 변해 자신들을 잘못 이끌고 다스려 지옥에 빠뜨린 원한을 갚기 위해 사람들을 영원무궁토록 저주하며 괴롭히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로부터 땅을 정복하고 생물들을 다스리는 직임을 받은 사람들은, 땅과 생물들을 하나님과 함께 영생(영존)하도록 하기 위해 자신들이 먼저 영생(영존)하신 하나님의 실체인 말씀을 자신들의 심령에 모셔들여야 합니다. 그래서 "또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희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요한복음 17:19) 하심 같이,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자신이 먼저 실행해 지켜 거룩한 모본을 보이셨습니다. 즉 자신이 먼저 국법(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거룩(정당)하게 되어야만 비로소 남들도 그것을 본받아 거룩하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 영과, 흙으로 조성된 육신의 합성체이기 때문에 영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먹어야만(실행하여야만)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고, 육은 흙으로 조성되었기 때문에 육신의 양식을 먹어야만 생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영의 형질은 육신의 육감(肉感)으로는 도지히 감지할 수 없기 때문에 인간 육신은 자기 자신을 장악하고 있는 영부터 믿음으로 대하여야 합니다. 마치 자동차의 차체가 자신을 운전하는 운전수의 실체를 도무지 인식할 수 없듯이, 인간 육신도 자신의 운전수가 된 영의 형체나 생각이나 마음들을 육신의 육감(肉感)으로는 도저히 감지(설명)할 수 없습니다.
만일 인간 육신의 육감(肉感)이 영의 형체를 물리적으로 인식할 수 있었더라면, 사람의 육신은 반드시 오늘날의 과학자들처럼 짐승의 뜻과 생각과 마음으로만 기뻐하고 즐기기 위해 하나님의 뜻(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영(양심)을 외과(육)적인 수술로 제거해 버리고 육신의 생각만으로 마음 편히 온갖 죄악을 즐기려 할 것입니다. 이성 없는 흙으로 조성된 인간 육신의 생각과 마음은 기계와 같아서 이처럼 자기 머리와 같은 영의 생각에 대해 잔혹무비합니다. 이런 육신의 생각에 대해 "저희의 마침은 멸망이요 저희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저희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빌립보서 3:1) 하심 같이, 육(흙)에 속한 자들은 영(하나님)의 뜻을 철천지 원수로 생각해 멸하려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런 무지막지한 생각과 마음으로 줄달음치고자 하는 철부지 육신에게는 자신의 머리가 되는 영의 생각을 임의로 감지해 제거할 수 없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눈먼 철부지 육신의 천방지축하고자 하는 생각을 자제하도록 하고 조절하게 하는 브레이크 역할을 하게 하는 영의 생각을 믿고 따르도록 하였습니다. 인간 육신이 자기 속에 거하는 영의 형체를 남들에게 직접 나타내 보일 수는 없으나, 말과 글을 통하여 자신의 뜻을 남에게 나타내 보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남의 말(글)을 듣고 봄으로 말미암아 남의 실체인 영, 곧 그의 실체가 되는 생각과 마음을 접하게 됩니다.
그런데 사람이 남의 말(글)을 듣고 보고도 믿지 않고 물리칠(불신할) 때, 다시 말해 자기 육신의 생각과 마음 속에 남의 영을 모셔 들이지 않을 때에는 남의 영(주인)을 대적하거나 무시해 죽이는 진짜 살인이 됩니다. 반대로 남의 말(글)을 믿고 실행하고자 할 때에는 남의 영(주인)을 자신의 심령 안에 모셔다 들여 그로 하여금 자신이 지금 처하고 있는 무지와 곤경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됩니다. 사람이 자기 이 외의 수억 만 명의 남들이 존재할지라도 그들 모두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영을 가졌거나 아니면 예수의 영을 대적해 멸하려는 사단의 영 둘 뿐입니다.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속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요한복음 8:37) 하심 같이, 사람이 남(예수님)이 하는 말(글)을 듣고도 무시해 버리는 것은 이처럼 그 말하는 사람의 실재적인 주인인 영(예수님)을 대적해 죽이는 살인행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해 내치는 자들은 하나님을 죽이는 살인자들이고, 예수님의 말씀을 불신해 내치는 자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는 살인자들이고, 국법을 무시해 지키지 않는 자들은 국가를 반역한 범법자나 이적행위자들이고, 부모님의 말씀을 무시해 거역하는 자식들은 부모님을 죽이는 폐륜아들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은 온통 살인자들로 가득차서 자신의 평안과 행복을 진실히 말해 줄 수 있는 분은 오직 머리급에 해당되는 창조주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또 자기를 낳고 양육하신 부모님과 온갖 외적들로부터 자신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지켜주는 국가 뿐입니다. 그런데 이런 두뇌급에 속한 분들의 말씀은 버리고 오직 유괴범급에 속한 첩자들의 말만 즐겨 따르기 때문에 온갖 죄악에 물 든 자들과 어울리게 되었습니다. 공산주의에 물든 전교조 선생, 학급 친구, 인터넷 게임, 음란 사이트에 등장하는 폭력과 음란 구더기들과 뒤엉켜 나뒹굴려 할 뿐, 부모급에 속한 분들의 거룩한 행실을 본받아 실행하려 하지 않습니다.
이런 자들의 심령 속에는 온갖 귀신들인 죄악과 이적행위와 벌레와 독충들이 들끓고 있으며, 그와 동시에 그들의 육신 속에도 자기 몸을 좀 먹는 각종 암균과 혹부리들이 번성해 질병의 천국이 되었습니다. 그들의 심령과 육신 모두가 황폐해져 끝내는 부모와 나라를 원망해 반역하거나 그 일이 여의치 못하면 자살해 버립니다. 자신들의 머리인 부모급 분들의 말을 거역한 죗값으로 인해 자신들의 지체가 되는 팔과 다리나 몸통이 자신의 머리가 지시하는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이런 마비된 육신의 암덩어리들과 혹부리들은 모두 머리(부모)의 지시사항을 무시해 대적하고 또 이웃 지체(국민)들마저 자신의 악습을 전파해 사회와 나라로 하여금 머리의 지시사항을 따르지 못하게 합니다.
사람들이 겪는 육신의 모든 마비 상태는, 자신들의 머리이신 하나님과 예수님과 또 부모(머리)급에 속한 분들의 말씀과 국법을 무시해 따르지 않는 죗값으로 받는 보응입니다. 즉 머리의 지시사항을 불신해 듣지 않는 짓이 바로 머리가 의도하는대로 따라 움직이지 않는 마비 증세입니다. 몸 속의 암균들은 부모급에 속한 분들의 뜻을 거역하고 자신들의 뜻대로 따로 독립하고자 하는 악행에서 비롯되었고, 몸 바깥에 들어난 혹부리, 곧 김일성의 목덜미에 달린 혹부리는 자신이 저지른 수많은 죄악들을 토해내 버리지 않고 공공연히 들어내어 자랑한 죗값입니다. 각종 가위눌림 현상이나 신체 일부분의 마비 현상이나 암덩어리들과 혹부리들의 발생 원인은, 모두다 머리급(부모급)에 속한 분들의 말씀을 무시하고 제 임의대로 행한 죄악의 결과입니다.
철부지 신세대들이여! 창조주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무시한 죗값이 천하보다 귀중한 자신의 목숨에 얼마나 큰 해악을 끼치고 있는 줄 아십니까? 그리고 자신을 낳고 키우신 부모님의 말씀을 무시해 버린 죄악이 얼마나 큰 형벌로 자라나 자기 몸에 앙갚음하고 있는 줄 아십니까? 북한의 혹부리(김일성) 후손들을 옹립해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종북 세력들이여! 자기 나라와 국민에게 암덩어리 노릇을 한 죄악의 결과가 자기 육신과 자기 가족들을 얼마나 비참하게 마비시키고 있는 줄 아십니까? 이제 대한민국의 법과 권력으로는 자신들이 저질러 놓은 죄악을 들춰내 응징할 수 없다고 자만하는 종북 세력들이여! 제발 가증스러운 허세를 뽐내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세상 사람(정치인)들이 적발해 내지 못하는 죄악이나 또 국법에 의해 극형에 처하지 않는 온갖 풍속사범들을 쌓아 두었다가 그들의 심령과 육신에게 직간접적인 형벌을 가하시는 전지전능한 통치자이십니다.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로마서 1:27) 하심 같이, 하나님은 세상의 국법이나 사회법이나 예의도덕으로도 바로 잡을 수 없는 모든 죄악들을 이처럼 낱낱이 적발해 내어 상당한 보응을 시행하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국법으로도 자신이 저지른 이적행위짓이 단죄당하지 않고, 또 사회적인 규범으로도 자신들이 저지른 악행이 단죄당하지 않고, 또 예의도덕적으로도 자신들의 벌거벗은 몸과 파렴치한 동성애가 정죄당하지 않았다고 거들먹거리는 모든 음란한 자들이여! 이 같은 생각과 행위 자체가 바로 하나님이 그대들이 품고 있는 죄성에 대한 상당한 보응이라는 걸 모릅니까? 반역과 악행과 치부를 들어내 자랑하는 짓이 바로 사람의 존엄성을 상실한 죗벌입니다. 세상에서 손가락질 당하는 수모는 그래도 죗값을 어느 정도 치르는 벌이 되지만, 손가락질 당하는 수모조차도 거부하는 죗값은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지옥 형벌로 가중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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