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不生無祿之人 地不長無名之草
하늘은 녹 없는 사람을 내지 않고,땅은 이름 없는 풀을 기르지 않느니라
(명심보감 )
사람은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자신이 받아야할 은혜와 봉록을 지니고 나며
결코 아무 쓸모없는 것을세상에 내지 않는다는 것이다
소위 386세대라는 기성세대를 대학시절 제대로 전공공부 안하고 일년내내
최루탄냄새 풍기는 대학에서 수시로 휴강하며 어영부영 대학 마쳐도
대졸 일자리 있었고 그때 우리나라 기업은 선진기술 빼끼고 모방하는 수준으로 대졸자 수준도 전공보다는 외국 기술 모방에 필요한 영어만 조금되면 되었고
대졸 임금도 선진국의 반도 안되었다
그런대 지금은 삼성 현대등 우리나라 대기업들 이제는 빼끼는 곳이 아니라
새로운 창조를 해야 하는 곳이고 그런 대기업들 대졸초임은 선진국대비
동등수준 이상이다.
요는 선진 일류수준의 일자리는 세계의 엘리트들과 경쟁해야 된다
그런대 지금 우리나라 대학 현실 어떤가
국내 최고라는 서울대 조차도 입학하는 학생들 수준은 높을지 몰라도
일부 교수진들은 새로운 선진지식 보다는 몇십년전
구닥다리 지식을 가르키며 오로지 자기 밥그릇 지키는대 철옹성을 쌓고
학생들이 아니라 교수들과 교직원들의 철밥통 좋은직장으로 전락하여
그에 실망한 많은 학생들이 자퇴해서 외국대학에 간다
그리고 교육부 관료들의 퇴직후 노후대책으로 전락한 소위 지잡대라는
지방 삼류대 수준은 학생 수준이 낮아 제대로 된 대학수준 교육
자체가 불가능하고 학부모들 등꼴 빼먹는 영리업체가 아닌가
일류대라는 곳은 세계대학과 비교해 삼류수준이고
지잡대는 족벌사학과 퇴임 교육부 고위관료들의 돈벌이 기관으로
일류대는 졸업생들 바보로 만들어 세계 일류대 학생들과 경쟁에서
뒤떨어지게 만들고 삼류대는 손발로 일하면 자기 능력과 소질을
발휘할 수 있는 청년들을 꼬셔서 대졸이라는허황된 간판 붙여주어
방황하게 하고 있다
이것이 청년실업 문제의 본질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