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지않은 H해상에서 이벤트 안내 문자 나 공유 동의 문자가 종종 오고 있었는데, 지난주 토요일 자동차사고접수번호가 카톡으로 왔습니다. 넘 놀라서 전화했더니만, 가입했던 가입자가 가입 계약서에 내 핸폰번호를 적은거같다면서 다시 정정완료했다고 합니다. 알고보니 이 가입자가 2월달에 가입했으니 벌써 10달전에 가입했던 가입자에게 보내야했던 안내를 고스란히 나에게 보내고.... 거기다가 이 가입자가 3월에도 사고가 나서 접수/완료 안내가 나갔다는데, 이 문자는 제가 받지는 않았습니다. 한 가지 너무 이해가 안 가는건 10개월동안 그 어떠한 사람도 가입자에게 연락할때와 문자할때와 카톡보낼때의 번호를 확인하지않았다는 겁니다. 한 번이라도 안내문자/카톡문자 잘 받았냐? 라고 체크만 했었어도 이런 사태까지 오지않았었는데..... 내 정보가 내가 가입하지읺은 또 다른 보험사와의 공유건으로 그 보험사들 컴퓨터에 입력이 되어져있을텐데, H해상은 이 점은 자기들이 도와드릴수 없다며 발뺌을 합니다. 연말에 이게 무슨 황당 시츄에이션인지..... 자기일도 제대로 체크하지않는 H해상을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