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도 아닌 간호장교 조여옥 대위가 대통령 얼굴에 시술하고 주사를 놓았다고?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다. 대통령 얼굴에 시술할 수 있는 사람은 전문의 밖에 없다는 것은 일반상식이다.
'조대위가 세월호 7시간 키를 쥐고 있다'고 미국까지 쫒아간 안민석 國害의원 이색키는 대가리 든 건 없고 그냥 쇼맨십만 즐기는 한심한 놈이다.
박영선이 고영태 증인 만나면 로맨스, 이완영이 의원실에서 정동춘 증인 만나면 불륜?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다. 위증교사 혐의는 특검에 맡겨두고 우병우 심문에 집중해라. 國害의원 잡것들아.
친박, 친노는 만나면 쌈박질이나 해대고, 귀중한 국정감사 시간을 쓸데없는 위증교사 시비로 좀먹냐? 한심하다. 21대 총선에서 친박, 친노 색키들 모조리 국회에서 끌어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