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양사건의 살인마 유병언.
망해가던 세모를 청해진해운으로 탄생시킨
김대중대통령과 당시 해양부장관 노무현.
유병언의 수천억의 빚을 국민세금으로 없애 준 김대중과 노무현정권.
보너스로 20년 독점까지 준 김대중과 노무현.
<이상 인터넷에서 발췌>
김대중과 노무현과 해경과 언딘과 유병언의 연결고리가 의심이 간다!
그들은 왜? 세월호사건이 터지자마자 기다린 듯이 노란리본을 썼다!
죽은 자식을 감언이설에 정치권 운동권의 선전용품으로 내돌리는
부모의 비정함이 자식들을 또한번 죽인다!
세월호참사만이 왜 특별한 것인가?
저희들이 투표로 선출한 국회가 있는데
특별법을 만들겠다는 것은
국회를 능멸하는 것이고
검찰이 충분히 수사와 기소를 할 수 있는데
사법권 쟁취를 농성하는 것은
민주주의를 거부하고 국권을 잡겠다는
인면수심의 검은 속셈이고
사법부를 무시하고 대통령이 직접 나서라고 쌩 떼거지를 쓰는 것은
대통령 능멸하는 것이다
국회의원이
삼권분립의 민주주의에 도전하고 국권에 도전하는 것을
애도라고 표현하는 자체가 어이없다!
오하마나호에서 폐기처분용 세월호로 변경했냐?
세모를 청해진해운으로 부활
수천억의 빚을 탕감 20년 독점권을 부여한
김대중 대통령과 해양부장관 노무현
단원고 불법 400명 동행시킴
승선일정 시간 선박 세월호 선장 항로 급회전 해경의 방만
인명구조가 아닌 선체인양 언딘을 독점 잠수시킨 해경의 만행
이 모든 변경사항이 세월호 참사
6/4선거와 49일제와 맞아 떨어진다
김대중은
6·25전쟁의 와중에
해상방위대 전라남도지구 부대장(1950)
한국해운조합연합회 이사(1951)
흥국해운, 대양조선공업 사장(1951)을 역임했다
성회장이 쓰리랑카 대통령한테 이야기해서 쓰리랑카사람 주저앉치고 반기문 사무총잔만들엇다고 하루종일종편에서 해대더만 반총장은 성회장과 별관계가없다고???
노무현돌아가셧을때도 명바기 퇴임얼마전에 왓다갔지???
그럼안되는데???
성화장이 지하에서 얼마나 슬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