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당과 야당은 서로 마주 보고 달리는 자동차 경주가 되었습니다. 피하는 자동차운전자는 비겁자가 되기 때문에 아무도 물러서지 않을 겁니다. 임진왜란 때의 역사사실이 생각나는 건 왜일까요? 우리나라는 예나 지금이나 당파싸움으로 나라가 망하고 그 피해는 전부 국민들이 짊어지게 됩니다. 모두 다 모정당이 야당이 다 가지지만 법사위 하나 정도는 여당에 주겠다는 식으로 말을 하니까 여당이 가만 있겠습니까? 가만 있으면 ㅂ ㅅ 이지요. 모정당이 결자니까 해지 또한 모정당이 해야 할 겁니다. 여당에 조금 더 많이, 쬐금 더 많이 주어야 여당도 체면이 설 겁니다. 그렇게 양보하여 빨리 원구성 하세요.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라는 말도 있듯이 제1당이 조금 져주어야 해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