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선 국회의원님!!! 요즘 강남에서 여성용 속 옷 얼마 합니까??
국회의원의 역활이 한 여성 개인의 치마를 얼마에 어디에서 사는 것 조사해 발표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고
국민들이 힘들어 하고 곤란을 격고 있는 일을 조사해 필요한 정책안을 내고 그 정책 실현에 필요한 법안을 내면서 국민들이 고통속에서 조금이나마 편하며 행복하게 사는 길로 갈 수 있게 지역구나 국민들의 대변인 역활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국회에서 대정부 질문이나 국회의원 본인들 정견발표를 하는 것을 보면 초선 국회의원 수준이 많이 떨어지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국회의원이 개인의 사생활이나 조사해 발표하는 것도 모자라 여성 차마를 어디에서 누가 얼마에 샀느니 하는 사생활 내용의 발표는 초등학교 교실에서 초등학생이 그런 내용을 발표해도 수준 이하 라고 평가할 것인데 국회에서 국회의원이 그런 내용을 발표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 의원이 속한 당의 국회의원들 수준들을 알만하고 그런 사람들이 모여있는 정당이 차기 대권을 잡는 것이 국민의 한사람으로 두려움을 느낍니다
ㅡ서독코치(오병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