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좌파들은 대다수 정치를 거의 모른다.
10대 시절부터 아무것도 모를때 이명박. 박근혜정권에서 자라며
좌파정치인들의 온갖 선동을 겪고 그들에 대한 불신만커졌다.
그러던 와중 노무현의 자살로 갑자기 노무현에 대한 열풍이 불며...
그를 건드리는건 금기시 되었다.
mb가 죽였다는 프레임이 성공적으로 된것같지만
20대가 아닌 30.40대는 이게 다 노무현때문이다를 실컷하며
노무현을 같이 욕했던걸 뒤로 하고 자살했다는 이유로
노빠가 된것은 아직도 잘 이해가 안간다.
어쨋든 20대들은 학창시절 전교조와 좌파정치인들의 영향을 받고 자라고
세월호. 백남기 사고등으로 인해 무조건적인 우파불신인것같다.
사상적으로 종북들도 많지만 대다수는 종북도 아니고 그렇다고
친미도 아니다. 김정은과 트럼프를 모두 미친 놈으로 본다.
저들의 서로 말장난일뿐 절대 전쟁은 안 일어난다 생각하는것같다
안보의식은 1도 없다.
한국 감비아 동맹또한 훌륭하다 칭찬하는듯ㅋㅋ
사드도 그런 측면에서 반대하는듯하다.
그래서 저들은 좌파라하면 싫어하고 우파들도
박사모. 일베라 지칭하며 대화를 안하고 무조건 깐다.
얼마나 세뇌를 당했는지 대선때부터 문재인을 무조건 지지하더니
대통령이 되고 난 뒤 더욱 광적으로 지지한다.
본인들에게 훗날 재정적부담이 온다는거 그런거 전혀 모른다
일자리추경부터 무조건 찬성하더니 공무원 공화국을 만들려해도
비판하지 않는다.
문재인케어. 최저임금등도 본인의 이득만 우선하며
악기능은 배제하고 있다.
fta 재협상. 추미애 토지국유화 발언 등 온갖 비난거리 투성인데도
왜 문슬람들은 비판을 안하는지 알수없다.
지대개혁을 해야 양극화해소와 불평등사회를 개선할수있다고
주장하며 본인은 절대 공산주의자는 아니라고 한다ㅋㅋ
비난여론이 나올 낌새가 보이면 탁씨 연출로 인한
쇼통 한두번이면 지지율 회복을 한다.
본인의 무능과 악함이 드러나지 않게 하기위해
꾸준히 적폐청산을 한다며 정치보복을 하고있다.
그래도 대통령이니 잘한점을 생각해보려 하지만 진짜 생각이 안난다.
이런 놈을 따르는놈이 60%가 되니 야당의 반격 또한 쉽지않다.
나야 아무것도 모르고 하찮은 일반인이야 그렇다쳐도
정치인들이 이 국면의 전환이 필요한것같은데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어떻게보면 무능하게도 보이는 자한당인데
그렇다고 지지를 안할수도 없다.
그나마 이 어려운 상황에서 목소리를 내고 가장 맞서 싸우는것같다.
곧 있을 국감때 제대로 좌파들에 정부의 무능과 독선을
알려야될텐데 걱정이지만 그저 응원할 뿐이다.
문재인은 워낙 못하고있어 한번 꺽이기 시작하면
급격히 무너질것같은데 그게 지방선거 전에 일어나
꼭 승리하는것이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