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기사보기
http://m.blog.naver.com/jhisa82/220926961629
손석희 구속·파산 가시화.. 소송금 '120억'으로 불어났다
美 버지니아 이어 조지아 교민들도 '60억 소송' 제기
재미교포 9명이 미국 버지니아 연방법원에 손석희 JTBC 사장에 대한 '516만 달러(약 59억6500만 원)'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조지아에서도 동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버지니아, 조지아 모두 합쳐 최대 '120억대' 소송이 될 전망이다. 태극기집회에서의 손석희 사장 구속 운동에 이어 또다른 타격이 될 것으로 보인다.
버지니아 소송을 이끈 지미 리(Jimmy Lee)는 4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교포 22명이 518만 달러 소송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지 교민들이 많은 힘을 보태고 있다. 그 쪽 변호사는 다른 일을 못할 정도"라며 "내일 애틀랜타 태극기집회에 변호사가 직접 브리핑한다고 한다"고 전했다.
지미 리에 따르면 소송금액 증가에 따라 JTBC 측 '방해공작'도 커지고 있다.
뉴욕에서도 교민 소송이 준비 중이지만 변호사를 아직 선임하지 못한 상태다. 하와이 쪽은 이미 변호사를 선임했다.
지미 리 등 재미교포들은 JTBC가 '태극기집회 알바설'을 보도하면서 자신들의 얼굴을 고스란히 내보내 정신적 피해를 봤다고 밝혔다.
'징벌적 손해배상(Punitive damages)' 제도에 따라 소송을 제기했다. 승소 후 보상금은 전액 '태극기기념관' 건립에 기부된다.
손배 청구 내용. 주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NN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