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통령후보는
대북관 안보관 불안한 우리의 마음을 안심시켰다.
강성귀족노조민노총, 전교조, 종북세력척결과 핵무장 국방비증액.김정은제압할 자신있다의 말에
우리 마음을 고무시켰다.
흙수저 서민 솔직담백한 홍준표 대통령후보에게 매력을 느낀다.
부자는 선망의 대상이지 절대 증오의 대상이 아니다라는 그의 말에 감동을 느낀다.
검은것은 검다고 악은 악이라하는 당당함 정직 용기
꾸밈이 없는 직설적 화법이 홍준표대통령후보를 더욱 친근감을 가져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