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이후 이른바 경북이 주도한 정치였다 박정희 18년 그리고 전 노와 또 박에 이르는 그러나
그 중에서도 목포의 DJ 부산의 YS 이른바 반안을 부르짖고 있는 의원들 역시 상당하게 훌륭하고 반문으로 이곳에서 못한다 나와서 무엇인가 새정치의 소망을 담은 엄청난 자구책등으로
노련한 정치인이고 천정배 전법무장관은 안팍으로 존경을 받는 인권의 수호자이다 정동영의원은 후보로써 다 아우를수가 있는 초능력자라고 할 모든것을 다 가지고 있다고 평한다
안철수는 중원을 공략하는 이른바 ys의 부산에서 태어나 부인은 여수로 목포와 인접하여 금남로와 부산의 혁명읠 정치를 다 아루는 동서의 정치로 불리워지고 있고
2000년대부터 인터넷의 무료바이러스를 재공하여 기업도 성공하였고 대학교수로서의 국가기여도도 상당하다
그 부인 역시 같은 길을 걷고 있고 부부가 동서화합의 모렐로서의 모든것을 다 안고 있지 않은지
혹자인 이상돈의원은 왜 안돼냐는 물음에 대선패배책임의 자숙기간이 이회창과 문재인에 비유도 그렇고 제보조작이 최측근이 그렇고 하다는 찌라시 그대로의 문답이었다
당사자는 그 당을 만든 그리고 주인들이 일을 하라고 하는 여망에 지금 하시도 급하여 전기충격기가 필요할만큼 일각이 여삼추라고 한다 주인들이 원하는 정치가 바로 그런것이다
사실 그렇다 어느것 하나가 정상적이 아니어서 곳곳에서 냔리법석이다 한시도 안정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 다른것 다 없애드라도 자살자가 그리고 실업률하며 이곳은 믿을 곳이 못된다
나가고 나가고 들어오려고 하지 않는 이곳이 광연 정치가 언론이 있는지 되묻고 있다 그런데 모든 정치인들은 그 여론에만 촉각을 하고 진정 주인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조차도 아는지
그것은 오랜 기간 정치가 없기에 그렇다 노련한 동서로 다 아우르고 지켜 주셨던 양김의 30여년의 그 지하의 생명을 걸고 하여 만들어준 이 모든것을 후진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조차도 아득할것이다 그런데 나오지도 말라 보이지도 말라고 한다 이런것이 도대체 어디에서 나온것인지 묻고 싶다 사회주의에서도 듣기 힘든 구호가 아닌지
안후보는 5000만이 불러서 나온 예도 유일하다 대선에 패배했다면 자숙이 몇년이 몇달이 걸려야 되는지 정동영후보도 대선후보 패했다 이른바 TV애 개스트로 출연을 하고나면 엄청난 내홍인지 왜홍인지 스스로도 스타가 되었음을 직감을 하고
자신이 교수로서의 본분도 잃어버리는지 만나고 나와서 벽을 보고 위계인이 하는 과연 정치인이로써 할 말인지 정치의 승리가 그것도 대선이 후보개인으로 성공을 하는지 그렇다면 측근들은 당시 무엇을 하였는지
지역에서도 피땀으로 일구는 것이 정치이다 혼자서 되는 것이 어디에 있나 측근이 다 이루는 것이다 단 몇명만 있다면 승리한다고 한다 대선도 마친가지이다 당시 무엇을 하고 도로남불인지 착각속에서 헤매이고 있는 당사자들에게 묻고 싶다
그들 모두 다 안이 다 자리에 다 앉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도 날 오늘에 이르게 한 장본인이고 우리가 이 불과 얼마되지 아니한 곳에 우리가 더 화합하고 잘 해야 겠구나 정치를 너무 몰랐구나 하는 그 어떤것도 없었다
그것도 천과 정은 호남이라는 하는 한곳이로 팔아먹고 더 이상 금남로를 하지말라 역겹다 할 정도이다
안이 어색한것은 분영있다 아직도 아마추어같은 행동과 말과 표정등 이런것은 전문가를 고용하여 측근으로 하여 노력한다면
팝콘도 더 자주사고 자주 어울리고 돈을 잘 쓰는 그러나 법이 있으니 그렇고 하드라도 이리 저리 다 잘하여 좀 더 좋은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다
더 잘하고 다독여서 서로를 아우르는 그런 정치가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여론에 따라서 일희일비로 상대방을 폄하하고
스스로 말과 행동이 천금이 되어야 할 것이다 차라리 힘들면 침묵으로 하는 것이 주인에 대한 도리가 아닐지 그것은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초기의 최저의 양심이라도 있는 정치를 아이들에게라도 보여주어야 되지 않을지
왜 남탓만 있느냐 자기 성찰이 먼저 있는그런 정치인들이 있는 나날을 기대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