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패싱 아닌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패싱이다? 싱조선[사설] '김동연 패싱' 두 달 만에 허수아비 된 부총리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민주당 의원을 겸직하는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2일 기재부 차관, 금융위 부위원장을 좌우에 세운 채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각 부처 업무가 망라된 범(汎)정부 차원 대책은 경제팀장인 부총리가 발표하는 것이 통례다. 그러나 이날 오전 당·정 협의에서 정부 측 대표를 맡은 것도, 오후에 언론 앞에서 세제·금융 등 범부처 소관 정책을 일괄 발표한 것도 김동연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아니었다. 대통령은 김 부총리에게 "부동산 잡으면 피자를 쏘겠다"고 했는데, 정작 그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실세 장관이 정부 내 서열이 상위인 부총리를 건너뛰고 전면에 나선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김동연 패싱' 두 달 만에 허수아비 된 부총리 ”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정확한것은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 년동안 조선일보 종편채널 선물(?) 받는등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주장이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 년동안 대한민국 여론시장을 좌지 우지 했는데 문재인 정권 집권두 달 만에 ‘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패싱’ 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아니 촛불정국 에서부터 조선일보 패싱 현상 나타나고 있다.
조선사설은
“이번만이 아니다. 세제 개편 때도 김 부총리의 리더십은 타격을 입었다. 세제는 부총리의 주 업무다. 김 부총리는 당초 소득·법인세율 인상을 하지 않겠다고 했으나 며칠도 안 돼 민주당이 주장한 인상안을 그대로 수용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경제 관련 인사(人事)에서도 김 부총리의 말이 먹히지 않는다고 한다. 관가에선 '김동연 패싱(건너뛰기)'이란 말이 무성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친이친박 기득권과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동안 이명박근혜 정권의 각료들 문고리 3인방과 십상시 등등에 대해서 이데올로그 역할하면서 움직이다가 문재인 정권 집권이후 문고리 3인방과 십상시 등등 사라진 수평적 권력의 투명성 속에서 김동연 경제 부총리 통해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지향하는 부자 재벌경제 이데올로그 확산 시키는 것이 실패하자 일대 공황상태에 빠지고 금단현상을 보이고 있다.
조선사설은
“대통령이 일면식도 없던 기재부 관료 출신의 김 부총리를 발탁한 것은 경험과 전문성으로 균형 잡힌 정책을 펼치라는 취지로 받아들여졌다. 그나마 잘된 인사라는 평가를 받은 것도 이 때문이다. 실제 김 부총리는 '소득 주도' 대신 '혁신 주도' 성장을 앞세우고 민간 중심 일자리 창출과 규제개혁을 강조하는 등 옳은 방향의 소신을 보였다. 그러나 불과 두 달도 안 돼 김 부총리는 주요 의사 결정 과정에서 밀려나고 소외되는 양상이 뚜렷하다. 김 부총리가 있어야 할 자리에 민주당이나 선거 캠프 출신 장관들만 보인다. 김 부총리가 여당이나 청와대 참모들과 의견이 다를 때마다 번번이 고개를 숙이게 되면 '정치'가 정책을 주도하게 된다. 긴 안목의 정책 대신 단기적이고 인기 영합적인 정책이 나오게 되는 것이다. 김 부총리가 제자리를 찾아야 경제 정책도 균형을 잡게 된다. 대통령이 힘을 실어주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이 있을 리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대통령이 일면식도 없던 기재부 관료 출신의 김 부총리를 발탁한 것은 경험과 전문성으로 관료사회와 재벌집단의 반발에 대처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경제정책을 적극 추진하라는 메시지가 담겨져 있는 것이다.민간 중심 일자리 창출과 규제개혁을 강조하는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성장도 고용도 내수도 수출도 복지도 모두 망가지고 저성장의 늪에 빠졌다.
(자료출처= 2017년8월4일 조선일보 [사설] '김동연 패싱' 두 달 만에 허수아비 된 부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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