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은 ‘8·28 항의 시위’ 사건의 배후 세력이다
明銳

2016년 8월 28일 오전 9시, 한국 모 종교 웹사이트 대표 오(吳)모씨와 중국에서 온 전(田)모씨 등이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입구에서 한바탕 “항의 시위” 소동을 벌였습니다. 시위하는 동안 오모씨는 전모씨에게 아이를 데리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입구에서 울고 불고 소란을 피우게 하고 기자에게 사진을 찍도록 지시하고, 몇 번이나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현관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가려고 시도했습니다. 전모씨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 장(張)모씨의 아내로, 장모씨는 중공 정부의 광적인 탄압과 핍박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2015년 중국에서 한국으로 도피를 했습니다. 전모씨와 오모씨가 이번 ‘항의 시위’를 하는 이유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장모씨를 협박해 한국에 와서 본분을 하도록 강요하여 전모씨의 가정을 파괴했다는 것인데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와서 장모씨를 내놓으라고 요구하는 것입니다.

오모씨와 전모씨 모자(母子)의 과격한 행동은 뒤따라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저지당했습니다. 경찰은 전모씨와 오모씨에게 8월 27일 전모씨의 남편이 이미 경찰서에 가서 그의 신변은 자유롭고 절대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로부터 협박이나 강요받지 않았다는 것을 밝혔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반대로 장모씨는 오히려 자신의 아내 전모씨가 중공의 경찰을 데리고 와 자신을 협박해 귀국시키지 않을까 염려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장모씨는 아내 전모씨를 만나는 것을 단호하게 반대했고 자신의 안전을 확보하려고 한국 경찰 측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경찰은 이 일에 대해 설명함과 동시에 전모씨와 오모씨에게 장모씨와 같이 찍은 사진을 보여 주었습니다. 전모씨와 오모씨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장모씨를 협박했다는 거짓말이 탄로나자 급히 현장을 떠났습니다. 여기에서 많은 사람들은 의아해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내 전모씨가 아등바등 남편을 찾으러 왔는데 남편에게 왜 이렇게 문전박대를 당하는가? 본래는 당연히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부부간 만남의 장면이 있어야 하는데 왜 남편에게 엄청한 재앙거리로 보여지는가? 한국의 모 종교 웹사이트 대표 오모씨와 중국의 무신론자 전모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인데 또 어떻게 단시간 내에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함께할 수 있는가? 도대체 전모씨의 남편을 찾는 배후에 사람에게 말할 수 없는 어떤 비밀이 있는가? 필자의 전면적인 이해와 조사에 따라 사건의 진상은 점점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전(田)모씨는 중국 하북성(河北省) 사람으로 중국 한 회사의 평범한 직원으로 2007년 장모씨와 결혼을 했고 결혼 후 자식 하나 낳았습니다. 결혼할 때 전(田)모씨는 남편 장(張)모씨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나 남편의 신앙에 결코 간섭하지 않았습니다. 2012년 이후 중공은 크리스천에 대한 탄압의 수위를 높여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신도들을 미친 듯이 탄압, 추적, 체포했고 또한 신문, TV, 인터넷 등의 매체를 이용해 거리낌 없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비방하고 정죄했습니다. 전모씨는 중공의 유언비어를 곧이듣고 남편을 막아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했고 심지어 미행, 신고, 자살 소동 등의 과격한 행동으로 남편에게 신앙을 포기하도록 협박해 장모씨를 극도로 억눌리고 고통스럽게 했습니다.

2014년 말, 장모씨가 다니는 교회의 소림(小林) 형제가 중공 정부에 체포되어 장모씨는 자신도 연루될 것이 염려되어 부득이 2015년 4월 중국을 벗어나 한국에 와서 망명신청을 했으며 현지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찾았고 본분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장모씨는 본래 중공 정부의 추적과 핍박을 벗어나면 자유롭게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고 중공이 한국에까지 추적해 올지는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2016년 1월 24일, 전모씨는 한국 제주도법무부를 통해 장모씨와 연락을 취하여 남편이 귀국하도록 설득하려 했습니다. 남편 장(張)모씨가 아내 전(田)모씨에게 귀국하면 중공 정부에게 체포되고 참혹한 핍박을 당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내 전모씨는 이해한다면서 홀로 귀국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것은 5월18일 전모씨는 뜻밖에도 중공 사복경찰을 데리고 한국에 왔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경찰과 동행한 사실을 숨기고 남편 장모씨와 만날 것을 요구했습니다. 서로가 만난 후에 전모씨는 남편 장모씨에게 귀국할 것을 단호하게 요구했습니다. 사복 경찰은 장모씨가 한국에서 본분하는 상황을 탐문하는 한편 귀국하도록 장모씨에게 설득을 했습니다. 이 기간에 아내 전모씨는 또 중국 경찰 정(程)모씨에게 전화해 장모씨에게 듣도록 했는데 정모씨도 장모씨에게 얼른 귀국하도록 설득을 했습니다. 그때에야 장모씨는 비로소 제주도에서 만난 것은 아내 전모씨가 미리 중공 경찰과 공모를 했다는 것을 의식하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 전모씨는 중공 경찰의 지시를 받아 남편 장모씨의 여권과 휴대폰 두 대를 훔쳤고 또 장모씨가 가지고 있던 얼마 남지 않은 한화 70만원을 훔쳤습니다. 한편 그녀는 중공 정부가 남편 장모씨를 때려 불구가 되게 하고 감옥에 감금한다 하더라도 그를 귀국시키겠다고 큰소리쳤습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남편 장모씨는 아내가 허술한 틈을 타서 호텔에서 도망쳐 나왔습니다. 그러나 뜻밖에도 중공 경찰과 아내 전모씨 등은 추적 장치를 이용해 공항까지 미행을 했고 장모씨를 포위하고 가로막았습니다. 장모씨는 필사적으로 도망쳤고 결국 위험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호랑이 굴에서 나온 장모씨는 아내 전모씨가 이미 중공에 매수되었고 이번에 온 목적은 바로 중공 경찰과 공모해서 자신을 납치해 귀국시키려 한다는 것을 더욱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장모씨가 왜 한국 경찰서에 가서 자신은 아내 전모씨를 만나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밝힘과 동시에 한국 경찰 측에 자신의 신변안전 요청을 했는지를 모든 사람들은 이해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것은 중공 정부가 신앙을 핍박하는 마수를 이미 한국으로 뻗었기 때문입니다. 중공은 한국으로 도피한 모든 크리스천들을 강제로 납치해 귀국시켜 형을 선고하고 감옥에 가둬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제거하려고 시도하는 것입니다. 전모씨는 바로 중공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크리스천을 체포하기 위해 중공이 사용하는 도구로 그녀는 완전히 중공에 이용되고 협박을 당한 것입니다. 이것은 안목이 있는 사람들은 간파할 수 있는 사실입니다.
다시 ‘8·28항의 시위’ 소동을 봅시다. 소홀히 할 수 없는 중요한 인물이 하나 있는데 바로 이 사건의 기획자 오(吳)모씨입니다. 이번 소동에서 오모씨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크리스천을 협박해 본분을 하게 강요하고 가정을 피괴한다고 표명하고, 사람을 데리고 현수막을 펼치고 피켓을 들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향해 항의 시위를 했습니다. 또 전모씨 모자(母子)를 부추겨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입구에서 울고 불고 소란을 피우게 하고 기자에게 사진을 찍게 했으며 몇 번이나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현관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가려고 시도했습니다. 그러면 오모씨는 도대체 어떤 사람일까요? 왜 이렇게 적극적이고 열성적으로 전모씨의 ‘남편 찾기’를 돕는 것일까요? 그들은 서로 다른 국가에서 살고 있꼬 신앙도 다른데 또 어떻게 함께 이번의 ‘항의 시위’를 하게 된 것일까요?

알려진 바에 의하면, 오(吳)모씨는 한국 모 종교 인터넷 사이트의 대표로 오모씨가 인터넷에서 종교를 이단으로 정죄하는 활동을 하고 있는데 일부러 중공 정부가 정죄한 종교단체를 겨낭합니다. 이것은 한국 교계에 있어 아주 독보적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예로 중공이 파룬궁 수련자들에 대한 피비린내 나는 진압과 핍박, ‘생체 장기적출’ 등의 잔인한 행동이 드러난 후에 세계 각국 정부와 인권단체 및 인권관련 인사들이 비난을 했고 중공의 공포스러운 잔혹한 행위에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오모씨는 오히려 공공장소와 자신이 대표로 있는 웹사이트에서 중공 정부의 잔혹한 행위에 대해 이해하고 지지한다며서 파룬궁을 비난했습니다. 오모씨는 인권과 정의는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중공 정부 편에 서서 그들을 위해 앞장서고 변호하는데 이것은 무엇을 설명합니까? 오모씨는 극단적인 친중국 분자라고 말할 수밖에 없고 더욱이 중공에 매수되어 한국에 잠복하고 있는 스파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근거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중공 정부가 많은 돈을 써서 각국의 의원과 각계 인사들을 매수해 자기들을 위해 일을 처리하게 하는 것은 이미 공개된 비밀이기 때문입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오모씨가 구로구에 위치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정문에 나타났을 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일부 신도들이 오모씨를 알아봤습니다. 3년 전 오모씨가 참 도를 알아본다는 구실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잠입해 신앙에 관련된 일을 언급하지 않고 부단히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내부 상황을 탐문해 많은 신도들이 중공의 스파이가 아닌지 의심이 들어 교회에서 쫒아낸 적이 있다고 했습니다. 금년 3월 오모씨는 또 참 도를 알아본다는 구실로 구로구에 위치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가서 교회 상황을 염탐하다가 또 교회에서 쫒겨났습니다. 7월 19일, 오모씨는 인터넷에 중공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비방하고 정죄하는 유언비어를 게재했습니다. 7월 31일, 오모씨는 또 의견을 피력함과 더불어 ‘동방번개’를 저지하는 현수막을 내걸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크리스천들을 몰아내자고 표명했습니다! 오모씨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공격하고 정죄하는 태도와 의견은 중공과 똑같은 것입니다. 마치 한국에서 중공의 앵무새 역할을 하는 것과 같은데 신앙을 핍박하는 중공 정부의 앞에 서서 사기를 북돋는 것입니다. 한국의 모 방송국 기자가 흘린 바에 따르면 전모씨가 한국에 오기 3일 전 기자는 이미 오모씨의 요구로 이 일에 대한 취재를 약속했다고 합니다. 이로 보듯이, 이번 ‘항의 시위’ 소동은 사전에 모의된 것으로 단순한 ‘남편 찾기’ 소동이 아닌 것입니다. 더욱이 공교로운 것은 중국의 인터넷에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비방하는 여러 편의 글들이 연속으로 게재되었는데,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가정을 파괴하고 사람들에게 가정을 버리도록 한다는 내용으로 때마침 ‘전모씨의 남편 찾기’와 서로 호응한다는 점입니다. 이 모든 사실은 또 무엇을 설명해 줍니까? 바로 오모씨와 전모씨가 중공에 매수되어 이용당해 중공의 지시와 조정을 받아 해외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탄압하고 핍박하는 중공의 꼭두각시 역을 맡고 있다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8·28항의 시위’ 소동 배후의 기획자와 배후자는 바로 중공입니다! 중공이 이번 ‘항의 시위극’을 연출한 목적은 바로 전모씨와 오모씨가 소란 피우는 것을 빌미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비방 모독하고 한국에서 여론을 조성해 장모씨를 본국으로 데려가고 이를 통해 돌파구를 찾아 한국으로 도피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들을 모두 본국으로 데려가 핍박하려는 것입니다. 중공의 속셈이 얼마나 악독합니까!
중공은 심혈을 기울여 “타국에서 가족 찾기”라는 계략을 세워 대중매체 앞에서 “장모씨가 가정을 버리고 해외에서 하나님을 믿고 본분을 한다”라고 거리낌 없이 말하고 이 기회를 빌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신도를 협박해 본분을 하도록 강요하고 가정을 파괴하는데 법에 어긋난다고 비방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완전히 흑백을 전도하는 것이고 도둑이 도둑을 잡으라고 외치는 수법으로 중공의 일관된 특기입니다! 사실상 장모씨는 현지 경찰서와 저명한 모 방송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한국에 온 것은 자발적인 것이고 중공 정부의 추적과 박해로 인해 한국에 와서 망명신청을 하게 된 것이지 어떤 협박이나 강요는 받은 적이 없다고 이미 두 번이나 명확하게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강요하신 적이 없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역시 지금까지 사람에게 강요한 적이 없습니다. 협박이나 강요는 중공 독재정치 정권의 일관된 수단이고 수법입니다. 중공 정부만이 사람에게 강요하는데 그것의 말을 듣고 순종하게 하며 사람에게 조금의 자유도 주지 않습니다. 중공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을 핍박하고 체포하기 위해 뜻밖에도 대륙에서 해외까지 온갖 수단을 동원해 크리스천들을 중국으로 잡아가려고 하는데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협박이고 강요인 것입니다!
장모씨가 해외에 온 후에 계속 하나님을 믿고 복음을 전하는데 이것은 전적으로 크리스천으로서 마땅히 해야 하는 본분과 책임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런데 중공은 오히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죄를 전가하고 모독하고 있는데,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사람들에게 가정과 자식을 버리게 하고 가정을 파괴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논법은 완전히 중공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공격하고 정죄하기 위한 핑계로 그야말로 너무나 황당합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각 사람에게 있어서 하나님을 따르고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는 것은 불변의 진리이고 당연한 일입니다. 성경에 예수께서 하신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누구든지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아내와 자녀와 형제 자매, 심지어 자기 생명보다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이와 같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누가복음 14:26~ 27, 33)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마태복음10:37~ 38) 이것은 주 예수, 즉 조물주께서 친히 하신 말씀으로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최고의 뜻이고 최고의 진리입니다. 아주 오랫동안 기독교의 무수히 많은 성도들도 다 이렇게 예수님을 따랐고 하나님의 부르심과 부탁을 받아 각처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가정과 사업을 포기하고 온몸을 바치고 한평생 결혼하지 않았으며 심지어 목숨 잃는 것조차도 아까워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정당한 것이 아닙니까? 누가 감히 그들이 가정과 자식을 버리고 가정을 파괴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반대로 무릇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다 그 사람들에게 탄복합니다. 이것은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이기 때문에 완전히 긍정적인 것이고 마땅히 본받고 추구해야 할 바입니다. 그러면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크리스천들이 모든 것을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며 본분을 하는데 어떻게 가정을 파괴하고 사람에게 협박을 받았다는 오명을 쓰게 되었습니까? 확실히 이것은 중공 무신론 정부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크리스천들을 탄압하고 박해하고 또한 하나님의 구원 사역을 방해하고 파괴하기 위한 일종의 비열하고 악독한 수단이고 또한 흑백을 전도하고 남에게 죄를 전가하는 일관된 수법인 것입니다.

무엇을 가정을 파괴하는 것이라 합니까? 크리스천들의 가정을 도대체 누가 파괴했습니까? 중공 정부는 크리스천들을 잡아 감옥에 가두고 모진 고문을 하여 죽게 하는데 이것이 가정을 파괴하는 것이 아닙니까? 한 가정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중공은 그들의 살길을 단절하고 탄압하고 배척하며 박해하여 집이 있어도 돌아갈 수 없게 하고, 여기저기 피해 다니게 하며,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게 했는데 가정을 파괴한 것이 아닙니까? 중공 정부는 신앙을 제거하고 그 독재 정치를 유지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운동을 하고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이고 체포해 얼마나 많은 가정이 파괴되었는지 모릅니다. 마치 문화대혁명 기간에 각종 운동을 일으킨 것과 같습니다. “6·4” 학생운동 때 어떤 가정은 자녀가 살해당했고, 어떤 가정은 남편이 살해당했으며 어떤 가정은 아내가 살해당했고, 어떤 사람은 10년 형, 20년 형을 선고받고 혹은 종신형에 처해졌는데 가정에 커다란 재난을 가져다준 것입니다. 통계에 따르면 중공이 집권한 이래 독재정치를 유지하기 위해 8천만 명을 학살했는데 얼마나 많은 가정이 남편을 잃었고 자녀를 잃었으며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부모를 잃었습니까. 중공은 제멋대로 인류를 학살하고 가정을 파괴하는 괴수인 것입니다! 이것은 회피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중국에서 이혼률은 점점 더 높아지고 갈수록 많은 가정들이 파탄나고 있는데 이혼을 하지 않은 가정이라 해도 대부분 유명무실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가정 파탄이 설마 하나님을 믿고 본분하는 것으로 초래된 것이란 말입니까? 절대 아닙니다. 사실, 문제의 근본 원인은 중국 사람들은 다 중공 정부 무신론의 사상에 미혹되어 하나님을 부인하고 멀리해 사탄의 권세하에 떨어져 사탄의 각종 사악한 사상의 영향을 받은 탓에 사악을 숭상하고 정욕을 탐하며 불륜을 야기시켜 하나하나의 가정이 사분오열된 데에 있습니다. 사리에 밝은 사람이라면 진정으로 가정을 파괴하고 파탄시키는 것은 중공 정부이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들이 결코 아니라는 것을 이미 똑똑히 보았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는 것은 당연한 일로 진리에 부합되고 성경에 부합되며 하나님의 뜻에도 부합되는 것입니다. 2천년 이래 성경 중 예수님의 말씀을 부인하고 정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 사역을 위해 가정과 직업을 포기하는 사람을 가정을 파괴하고 법을 어기는 사람이라고 감히 정죄하는 사람이 없고, 더욱이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헌신하는 사람을 정죄한다고 법을 세운 국가는 하나도 없습니다. 무신론 사탄 정권만이 하나님의 말씀을 부인하고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헌신하는 사람의 선하고 의로운 행위를 범죄로 보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중공은 사람이 오직 무신론 사탄 정권을 위해 일생을 바치는 것이 비로소 정당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것을 허용치 않고 더욱이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는 것을 허락치 않으므로 거리낌 없이 “하나님을 믿으면 가정을 파괴한다”라는 그릇된 논리를 퍼트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완전히 무신론 정부가 크리스천들을 박해하기 위한 구실과 핑계이며 무신론 정부가 크리스천들을 정죄하기 위한 이론의 근거로 성경에 어긋나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악하고 그릇된 논리인 것입니다. 오직 중공을 숭배하고 중공 정부와 한 패거리인 소위 말하는 종교인들이 비로소 중공의 사악한 관점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무릇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고 무릇 주님의 도를 준행하기 원하는 사람들이 누가 또 이런 황당한 사탄의 논조에 찬성하겠습니까? 오모씨가 사방으로 뛰어다니고 별의별 궁리를 다해 “8·28” 소동을 계획해도 동조하는 사람이 없는 것은 이상할 것 없습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본래 오모씨가 항의 시위에 15, 16명이 참가한다고 집회신고를 했고 계획으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계속 할 작정이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오모씨와 전모씨의 “시위”에 동조한 사람은 겨우 5명의 할머니들 뿐이었습니다. 할머니들은 한 줄로 서서 힘없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사이비·이단이라고 중국어로 쓰여진 피켓을 들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오모씨가 신청한 15~16명의 종교인들이 “항의 시위”에 참가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완전히 다른 것으로 4시간이 채 안 돼서 이 소동은 싱겁게 끝났고 난감하게 막을 내렸습니다.
모두가 다 알듯이, 중공은 하나님을 가장 중오하고 대적하는 무신론 정당으로 집권한 이래 줄곧 신앙을 핍박해 왔습니다. 그것은 기독교, 천주교를 모두 사교로 규정하고 ≪성경≫을 사교 서적으로 규정해 부지기수의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을 믿는 이유로 수감되고 박해를 받았습니다.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300여 명의 한국 선교사들이 중공 정부에 의해 추방을 당했고 잔인하게 학대를 받았습니다. 특히 말세에 다시 오신 주 예수님, 즉 전능하신 하나님이 중국에 나타나셔서 사역하신 이래 중공 정부는 더욱 광적으로 그리스도와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을 추적 체포하고 하나님 선민들을 잔인하게 박해했으며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없애려고 망령되이 시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역은 어떤 세력도 막을 수 없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말세 사역이 중공 정부의 광적인 탄압과 핍박 중에도 신속히 중화 대륙에 전해졌고 세계 각국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갈망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이 전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왔습니다. 국도복음이 널리 전해짐에 따라 중공이 신앙의 자유를 탄압하고 크리스천을 참혹하게 핍박하는 죄행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복음영화, 동영상, 간증 문장 등의 방식으로 대중에게 공개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중공은 자기들의 일일이 기록할 수 없는 죄행이 백일하에 폭로되는 것을 보고 쥐도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물듯 더더욱 마수를 해외로 뻗고 있습니다. 각종 수단을 사용해 한국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가서 말썽을 부리고 여론을 조성하고 그것을 빌미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죄를 전가하고 모독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한국 정부와 국민 그리고 교계를 부추겨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와 적대되게 하고 해외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계속 탄압하고 핍박해 제거하려는 목적을 달성하려 하고 있습니다. 오모씨와 전모씨는 중공에 매수되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정문에 와서 ‘남편 찾기’ 소동을 상연했는데 의도적으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신도를 협박한다고 비방하고 모독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조직적이고 사전에 의도된 행동으로 전적으로 중공의 지시를 받은 것입니다. 중공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별의별 궁리를 다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중공이 도대체 전모씨와 오모씨에게 얼마나 많은 공을 들였고 얼마나 많은 비밀회의를 열었으며 얼마나 많은 기밀문서를 보냈고 얼마나 많은 돈을 주었는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중공은 여태까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사용하는데 뇌물을 주고 매수하는 것은 중공이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수법입니다. 중공이 신봉하는 것은 “돈만 있으면 귀신도 부릴 수 있다”라는 것인데 중공 정부의 고위급 엘리트들이 출국해 다른 나라를 방문할 때 많은 돈을 들여 현지 화교를 고용해 환영행사 대열에 동참하게 하는 것은 이미 세상 사람들이 다 아는 사실입니다.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탄압하고 제거하기 위해 중공은 스파이를 파견하고 대량의 인력과 물력을 투입해 바다를 건너는데 그야말로 적지 않은 “심혈의 대가”를 들이는 것입니다. 이것은 완전히 중공 정부가 참 하나님을 대적하고 진리를 증오하는 사탄 정권임을 드러내는 것인데 중공은 하나님과 적이 되는 사탄 악마인 것입니다!
이상의 사실에서 전모씨가 멀리서 와서 남편을 찾는 것은 완전히 중공 정부가 세심하게 안배하고 계획한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분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중공 스스로 연출하고 스스로 연기한 것인데 완전히 중공의 간계와 음모이고 중공이 신앙을 핍박하고 단속하며 하나님과 적이 되는 것을 실증하는 것입니다. 중공의 마수가 뻗치는 곳은 혼란하고 난장판이 되며 사람이 미혹되고 중공에 의해 “총”으로 사용되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한국에서 합법적으로 등록이 된 교회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은 한국에서 말세의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만을 증거하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말씀만을 널리 전할 뿐입니다. 더군다나 한국의 법을 이기지 않고 한국 국민들의 이익에 손해를 끼치지도 않습니다. 한국 정부와 교계는 이런 사실을 분명하게 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번에 중공이 오모씨와 전모씨를 매수해 계획하고 조장한 “8·28” 항의 시위 가운데서 우리 역시 한국 교계 인사들도 다 이성이 있고 분별력이 있으며 깨어 있다는 것을 보았는데 아주 기쁘고 안심되는 일입니다. 한국 정부 역시 정책과 법에 따라 일을 처리하는 것에서 한국은 확실히 민주제도와 종교신앙의 자유를 가진 국가라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이것은 중국에서는 영원히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중공의 이번의 음모는 허사가 되었는데 그야말로 도끼로 자기 발등을 찍은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지혜는 사탄의 간계 위에 세워진 것임을 우리는 다 분명하게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