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기를 포기한 섬
자신들의 아이들의 선생님을 집단 성폭행한 파렴치한들의 섬
가지도 말고
그쪽에서 나는 물건 사지도 먹지도 맙시다.
아주 더러운 곳이네요.
아
진짜 흑산도 말만 들어도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