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국민들은 똑똑히 보았다.
검찰의 작태가 어떠 한지를~~
한때 검찰은 정권의 시녀였다. 이를 부인 할 사람은 없다.
정권이 검찰을 이용하여 기업을 죽인게 어디 한두번이던가?
그런 검찰이
자신의 체면을 살리겠다고 대통령까지 손 보았다.
차후 어떤 대통령이든 이런 검찰을 그냥 두지는 않을 것이다.
그대로 두었다간
자신도 검찰에게 또 당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백일하에 드러났다.
이제는 검찰이 수사권을 경찰에게 빼앗길 때가 온것이다.
검찰청장은 스스로 무덤을 파서
검찰의 권한이 나락에 떨어지는 일을 했다.
두고보자
김이 나는지 ~~
김이 나지 않는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