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속에 있던 컵라면을 먹지도 못하고
지하철에서 일하다 죽은 젊은이
취직도 못한 채 방황하는 흙수저 젊은이들...
한국의 지도층은
왜 젊은이들의 좌절과 분노, 울부짖음에
서둘러 답을 못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