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진하라고 시부냐. 정신줄 놓은 개돼지가 있느냐.
주인이 스스로 물러나지 안는한 아무도 짐을 하야니 퇴진이니
이따구 소리는 입밖으로 낼수 없느니라,
개돼지들은 주인의 관대한 처분을 기다리고 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