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근혜정권과 조중동이 북한을 이지경으로 만든것? 조선[사설] 北 범죄 싸고돈 중국이 北을 이 지경 만든 것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중국 외교부는 김정남 암살에 대해 "예의 주시하고 있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 매일 북한 소행임이 드러나는데도 반응은 같다. 그것도 기자 질문에 마지못해 답변하는 식이다. 중국 관영 매체는 '김정남' 이름을 거론하지 않고 '북한 국적 남성'이라고만 보도하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정남 사망사건에 대해서 중국 외교부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러시아를 비롯한 각국정부가 침묵하거니 중국 처럼 조심스런 반응 보이고 있다. 아직 사건의 윤곽이 정확하게 드러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김정남 암살’ 단정적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북한에서 공직 맡고 있는 것 없고 국제사회의 NGO 활동도 없는 자연인 김정남의 죽음을 ‘암살’ 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설득력 떨어진다. 자연인 김정남의 죽음은 북한 김정은 정권을 둘러싼 남한 중국 일본 러시아 미국으로 상징되는 한반도 주변 이해당사국들과 북한의 갈등과정에서 발생한 희생양이 바로 자연인 김정남이다. 김정남 사망은 북한 내부의 권력 문제가 아닌 북한 둘러싼 국제정치의 희생양이라고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중국은 늘 이런 식이었다. 천안함 폭침 때 중국 당국은 오히려 우리 측에 대해 "오판하면 안 된다"며 북한을 싸고돌았다. 연평도 포격 때엔 양비론을 폈다. 김정남 암살로 북한과 말레이시아 정부가 충돌하자 이번에도 "대화와 협상을 통해 문제를 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대낮에 민간인 머리 위에 폭탄을 퍼붓고 남의 나라 공항에서 사람을 죽여도 북이 저지르면 '범죄 처벌'이 아니라 '대화하라'는 게 중국이란 나라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천안함 침몰때도 연평도 포격전 때도 중국은 늘 이런 식이었다면서 “北 범죄 싸고돈 중국이 北을 이 지경 만든 것” 이라고 주장하면서 중국을 비판하고 있다. 천안함 침몰은 이명박 정권이 미국과 함께 대북 강경 제재 압박 봉쇄조치 취하다 쥐도새도 모르게 당했었다. 연평도 포격전 때도 대북 대북 강경 제재 압박 봉쇄조치 취하다 발생했다. 이번 김정남 사망사건도 박근혜 정권과 오바마 트럼프 미국 민주당 공화당 행정부의 대북 제재 압박 봉쇄정책 밀어붙이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 집권10년 햇볕정책과 평화 번영정책추진과정에서는 발생하지 않은 비극적인 사건이다.
조선사설은
“북한을 제어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가 중국이라고 한다. 이런 나라가 북한이 범죄를 저지를 때마다 싸고도니 북의 만행이 끊어지지 않는다. 북은 범죄만 저지르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한국이 했다'고 음모론까지 주장한다. 이번에도 말레이시아 당국이 북 소행을 다 밝혀내자 '한국과 말레이시아가 짰다'고 한다. 말레이시아 문화부 장관은 이런 북에 대해 "깡패 국가(rogue nation)"라고 했다. 중국이 단호하게 북한을 비판하고 제재했다면 북이 이러지 못할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 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10년과 함께 미국 오바마 민주당 정부8년과 함께 “북한을 제어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가 중국이라고 한다.” 면서 한국 미국 일본과 EU 주도의 유엔 대북 제재에 이어서 한국 미국 일본과 EU 주도의 대북 제재가 효과 없이 북한이 핵무장 하자 중국을 통해서 북한을 제어할수 있다고 보고 지난 10년동안 대북 제재 압박 봉쇄조치 대안없이 강행해 북한붕괴 통한 문제해결 시도했으나 북한은 오히려 김정은 3대세습정권 연착륙 시키고 핵무장하고 핵운반수단 미국 본토 도달하는 역량 과시하면서 북한과 남한과 미국이 극한 대치 중에 김정남 사망사건이 발생했다. 이명박근혜 정권이 조선일보와 함께 대북 정책과 북핵정책을 미국에 의존하고 일본에 의존하고 중국에 의존하고 러시아에 의존하면서 지금까지 대북 압박 봉쇄 제재 조치 밀어붙이는 과정에서 이번 김정남 사망사건 발생했다.
조선사설은
“중국은 최근 북한산 석탄 수입을 중단했다. 북의 핵·미사일 개발에 대한 제재와 김정남 암살에 대한 불쾌감이 합쳐진 것일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돈줄 조이기만으론 되지 않는다. 북의 범죄를 명확히 공개 비판해 북이 세계에 자기편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인식하게 해야 한다. 앞으로도 북 범죄를 모른 척하면 중국도 결국 북과 함께 국제적 비난을 받게 될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금 북한과 미국 북한과 국제사회의 중요한 국제정치의 현안은 김정남 사망사건이 아니다. 지금 북한과 미국 북한과 국제사회의 중요한 국제정치의 현안은 미국 본토를 시시각각으로 위협하는 북핵 문제이다. 새로 집권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국제정치 최우선 순위는 미국의 중국견제와 북한 핵문제이다. 국제정치는 이해관계의 산물이다. 그런 미국에게 중국에게 일본에게 러시아에게 김정남 사망사건은 북한 핵문제 해결위한 접근 위한 수단과 방법에 불과 할정도로 북한을 둘러싼 국제정치는 북핵 해법에 집중돼 있다.
(홍재희)==== 중국도 마찬가지이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도 김정남 사망사건에 신중하고 미국의 백악관이나 미국무성도 김정남 사망사건에 신중하게 나오고 있는것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김대중 노무현 정부가 햇볕정책과 평화 번영정책으로 천안함 연평도 포격전 김정남 사망사건없이 중국이나 일본이나 러시아나 미국의 도움없이 북한과 천안함 연평도 포격전 김정남 사망사건없이 한반도 평화 정착 시켜 박근혜 정부의 대북 강경정책으로 북한 핵무 장시키고 사드 결정으로 중국과 러시아의 사이에서 남한이 샌드위치가 되는 국제정치적 위기 없었던 사례를 기억하고 있는가?
(자료출처= 2017년2월24일 조선일보 [사설] 北 범죄 싸고돈 중국이 北을 이 지경 만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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