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통령께서 큰 잘못을 저지른 것은 분명하다.
국민들은 대통령이 그런 실수를 해서는 안된다고,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고 하여 커다란 실망을 한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일은 벌어졌고 대통령도 뒤늦었지만 솔직히 사과하고 국민께 용서를 구하고 있다.
우리 국민은 박근혜씨가 대통령이기 이전에 한 여인이고, 사람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녀는 먼저 청와대에 살다가 아버지 대신에 어머니를 비명횡사로 갑자기 잃었고 몇년 후 또 아
버지마져 총상으로 잃었다. 인간 박근혜라고 해서 트라우마가 없을 수 있겠는가?
생각지 못한 큰 충격이나 사건을 겪으면 당연히 생기는 것이 트라우마이며 우리는 세월호 사건이나, 지진이나 국민들의 투라우마 치료는 당연시하였지만 아빠 엄마를 잃은 박근혜의 트라우마는 생각지 못하였다.
그녀는 철녀이며 완벽하기를 기대했지만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고 연약한 인간으로 과오를 저지른 것이다.
그러한 어려운 시기에 과거의 인연으로 그 고독의 성에 접근한 사람들이 최선실과 그 언니들로 박근헤는 그들에게는 대통령이 아니라 그저 언니였고 동생이었을 것이며 그렇게 접근한 그들은 국가의 중요한 기밀들을 이용하여 치부하며 박근헤 대통령의 권력과 권위를 이용하여 월권을 하여 저지른 일들이 바로 이번 사건의 배경일 것이다.
그동안 박근혜씨는 나름대로 우리나라를 잘 이끌어 왔다고 생각한다.
한가지 일을 잘못했다고 하여 그녀가 한 모든 일들을 부정해서는 안된다.
그녀가 부정 축재를 한 것도 아니고, 바람을 핀 것도 아니며 더구나 역적질을 한 것은 아니다.
그녀는 국민들의 부름으로 정상적 절처를 거쳐 대통령이 된 것으로 그 약속은 지켜져야 한다.
일부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나서서 대통령 하야를 말하는 것은 경우가 아닌 것이다.
지금 한반도의 운명은 북핵 위협 아래 이를 은밀히 돕는 중국 러시아 대 일본 미국 한국이 대응해야 하는 각축의 시기이며 경제 또한 최악의 상황이다.
우리나라가 흔들리거나 파국으로 치달리기를 바라는 반사이익을 얻는 외부세력은 당장 북한이고 다음으로 중국과 일본이다.
한국이 갈등과 혼돈의 사태가 오면 당장 그들에게는 한국과의 경쟁적 품목에 대한 반사적 경제적 이득과 함께 북핵에 대해서도 우리나라가 북한을 봉쇄하는 정책에 올인하던 우리나라로서는 스스로 무너지며 나아가 누란의 위기에 처할 것이다.
따라서 정치 경제는 치명적인 타격을 입을 것이다.
안으로 야당은 지금 우리나라를 안정시키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을 흔들고 나라를 흔들어 자신들의 정권을 잡고자 나라의 장래보다는 나아를 혼란으로 유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김병준 임명을 사전 상의안했다고 과거 그들 정치의 브레인으로 핵심인물인 김병준마저 거부하는 것은 자가당착이며 자기모순인 것으로 그들 속셈이 나라의 안정이 아니라 흔들기임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이는 마치 인사가 좀 늦었다고 상대를 폄하하는 것으로 나라의 국정을 그런 조그만 일로 헤방을 하는 것은 핑계를 위한 핑계에 불과한 국정 중단으로 이익을 얻으려는 속셈인 것이다.
나라가 전쟁같은 위기에 처하면 평소 집안 싸움을 하다가도 멈추고 여야 힘을 합쳐 하나가 되서 외부의 적을 먼저 막는 것이 우선이고 나라가 정상 작동하도록 해야하는 것이 국민 모두의 임무임에도 추미애와 문제인은 대통령 하야나 2선후퇴를 요구하며 헌정질서를 무너뜨려 반사이익을 꿈꾸는 파렴치한 망국노의 행동을 하고 있다.
우리는 구한말 청일 전쟁을 유발시킨 동학란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일본과 중국이 우리나라를 호시탐탐 노리는 엄중한 시기에 국내에서 일어난 동학란을 진압할 능력이 없자 청군의 파병을 요청하였고 이를 알고 일군이 먼저 우리나라에 와서 우리나라에서 청과 일본이 싸워 이긴 것이 청일 전쟁이며 이 결과가 일본이 위리를 지배하게만든 우리 조선의 자충수였던 것이다. 지금도 우리의 혼란은 이웃나라에 원하지 않는 반사이익으로 귀결된다.
이런 바보같은 짓을이 되풀이 된다면 우리나라는 그야말로 망하게 된다.
일본의 경제가 부흥한 것은 우리 전채 국민이 생사 고락을 넘나드는 누란의 한국 전쟁에 병참 물자를 일반적으로 조달하면서 얻은 전쟁특수라는 엄청난 이익이 일본을 부자되게 만든 것이다.
여당도 그렇다. 정부가 중심을 못잡고 표류하는데 지금 집안 싸움 할 때가 아니며 가뜩이나 어려울 때 집권당마저 지도부의 공백이 생기면 나라는 더 어려워진다.
우선 정부와 나라가 정상적으로 안정되도록 힘쓰고 나서 안정되고 난 후에 해도 당문제는 늦지않다.
우리는 불행하게도 역대 대통령이 모두 사고없는 사람이 없었다.
김대중씨는 4억 5천만불을 북한 김정일에 제공하였고 본인이 5천만불을 코미션으로 편취하였으며 이명박은 BBK사건으로, 노무현은 NNL을 무너뜨리려 한 사람으로 그런 사건에 비한다면 오히려 이번 사건은 그보다는 작은 사건이며 그러함에도 우리나라 헌정이 유지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박근혜가 저지른 행위는 안 타깝지만 현실이고 만일 죄가 있다면 임기를 마치고 복역하면 되는 것이며 죄의 여부는 검찰의 조사로 곧 들어날 것이며 우리나라의 국정은 중단없이 빈틈없이 진행해 나가야 할 것이지 대통령의 2선 후퇴도 말이 안되는 야당의 꼼수이며 공산주의자로 의심을 받고있는 문재인은 정치에서 일체 배제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는 과거애 비해 성숙된 나라로 이 정도의 상처정도는 잘 치유할 능력이 있으며 국민의 잠재력과 역량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 힘을 합쳐서 아 나라가 온전히 나아가도록 서로 지헤와 힘을 모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