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짤라내는거지 외국처럼 적절한 직업교육없이 명예퇴직금이라도 줄테니 나가라이지,지금 임금피크제하고도 사실 많이 후회를 할것이다 왜냐면 임금 피크제하면 급여가 대폭줄어 차라리 명퇴금 받고 나갈줄 알았는데 임금피크제를 하더라도 남겠다는 사람이 많으니까 상당히 당황하는것 같다 몇십년전에 고졸출신의 사장이 생겼다고한 그때에도 나중에 롯데삼강이라고 알려졌고 마산상고출신이라고도 알려졌지만 그당시에도 회사 인원의 절반 가까운 직원을 도려냈지 그래서 남은자들의 고통이 더 컸고 그 일을 다 해야했으니까,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방식은 똑같아 몇년전에도 KT에서 똑같이 했고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대우조선,근데 문제는 우리나라는 여기서 그만두면 저리로 갈수가 없다는게 세계에서 유일하게 일본하고 닮아 있지 ,쌍용자동차 나온 사람이 현대자동차 못가고 해태제과 나온사람이 오리온제과 못가고 대우조선 나온 사람이 현대중공업 못간다는거지 물론 같이 업황이 안좋아 못가는것은 이해가 되지 하지만 설사 들어간다하더라도 피빨리거나하면 금방 왕따당하고 쫓겨나지 그러니 파업을 해도 격렬하게 할수밖에 없는것이고 그러니 이런 문제가 왜 생기나부터 이해를 해야하는데 아마도 노조때문인것 같다는게 나의 의견이지 그러니 노조를 없애고 보다 노동 조건을 유연하게해서 자유로히 이적을 할수있게 하는게 결국은 이익이라는 것을 노동자에게 설득을 시켜야해 회사를 잘 들어갔다는 이유만으로 능력과 노력이 없이도 나만 많은 혜택을 갖겠다는 근본적인 치유가 필요한것이고 아울러 회사도 ,생산성과 노력의 급부가 아닌 급여를 지불해서도 안되고 수시로 인원을 재조정할수있게 노동자와의 협의를 구하여야 한다는것이다,또한 노동자는 월급을 받겠다고 회사에 입사한 초심을 가지고 노력한 댓가만을 요구하고 경영에 대한 알뜰한 간섭은 하지 않아야 할것이다,이러한 노력이 뒷받침이 되지 않으면 구조조정이란 임직원 짜르는것이고 그걸건 개나소나 다 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