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기업이 직원을 많이 뽑앗다. 어슬렁 거리는 사람도 많었다.
지금 세계화시대가 도래하니 원가경쟁을 아니할수 없다. 인원을 줄이는 것이다. 그러나 그 정도가 지나치면 재앙이 오는 것 이다. 옛날에는 자동차에 조수가 있었다. 조수생활을 오래하고 운전사 가 되는 것 이였다.
인원을 줄이는것이 상책은 아니다. 인원이 남는것도 상책은 아니다.
과거 대구지하철 사고를 보자. 부기관사가 있었다면 대형참사는 막을수 있었다.
세월호 사건을 보자. 부선장이 있었다면 대형참사를 막을수 있었다. 일당주고 무자격자를 선장 시켰으니 사고가 나니 제일먼저 도망을 갓지 ? 너무도 어이가 없다.
지하철 보수를 2인 시키면 인건비가 문제 된다. 내생각은 각 역마다 알바생을 세워 놓는 것 이다. 사실 노인들은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푸대접 받는다. 안내인 하나씩 배치하는데 예산이 엄청 드는가? 사람을 무조건 늘리는것도 무조건 줄이는것도 안된다. 기계화가 만능은 아니다. 기계화가 우리를 불행 하게 만들기도 한다. 은행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수도 없이 많다. 당사자들의 문제라고 당국은 책임 없다? 그건 아니지. 지금이 18세기 야경국가여 ? 모든것은 시장원리가 정의 다. 그러나 안전은 정부의 몫이다. 대구지하철, 세월호 모두 정부에 책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