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조직론(55).. 미래의 4대 격전지.
성경에 미래의 격전지로 계시록에서 '아마겟돈'을 언급하고 있다. 지금은 아주 볼품없는 언덕백이에 불과하지만, 거기에 시리아와 러시아가 연합해서 이스라엘을 공격하다는 것은 좋은 시나리오이다. 그리고 그런 모든 토대들이 다 만들어지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지금의 시리아땅에서 러시아가 시리아를 도와주는 것은 그것을 준비되는 한 방법이다. 그러나 그에 대항하는 세력도 있는 것이며, 이스라엘은 그런 시나리오로의 진행을 방해하고 싶었을 것이며, 그래서 이스라엘의 하수인인 미국이 시리아의 분열을 필요로 하여 IS도 만들고 시리아에서의 내전을 촉발했으나 러시아는 시리아 정부의 반대세력인 시리아반군을 폭격하는데에 더 혈안을 한 이유이다. 그리고 그 전쟁에서 결국은 러시아와 또 시리아가 이긴 것이다. 미국과 그리고 이스라엘은 결국 원래의 시나리오로의 진행을 막을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이다. 여기서 터어키의 역활이 중요한데, 터어키는 결국 러시아와 또 시리아가 이긴 상황에서는 러시아의 '길을 열어달라'라는 식의 정벌대상이 된다는 것이다. 즉 러시아가 이스라엘로 가는 아마겟돈으로 가는 길인 시리아로의 걸림돌인 터어키가 결국은 러시아에게 길을 열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건 성경의 아마겟돈 이야기의 현대적 해석이므로 특별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 이야기의 시작은 내가 중학교때 역사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내 나름대로 이야기를 꾸밀 필요가 있어서 꾸며본 것이다. 그러니 그 이야기는 이미 40년도 넘는 이야기가 되는 것이다. 여기서 가장 신경쓴 것은 성경에서의 '북방의 미천한 왕'이야기이다. 물론 북방이라는 것이 어느 '상징적인 의미로써의 북방'일 수도 있지만은, 그래도 실제로 그것이 지리적으로 진짜 북방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그럼 그 지리적인 요소로의 해석은 성경의 측면에서는 지금의 시리아 땅일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의미론적인 북방의 의미'는 이미 앞에서 설명한 바 있다. 그리고 말세의 의미에서 '북방왕'이 시리아일 수 밖에 없다면 시리아가 성경에서 神과 악마로 표현되는 존재의 각본대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시리아가 미국에 굴복할 때일 수도 있다고 판단되었다, 아주 잠깐동안은. 그리고 지금은 그것의 진행상황에 있는 것이다. 그러니 그 진행과 결과도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시리아는 결국 미국으로의 정복에 이뤄지지 않으며, 일시 미국의 통제권에 드나 그게 일시적이라는 것이며, 그게 나에게는 '지상에서의 말세의 모든 조건의 충족'으로 느껴졌다. 그럼 가장 우려하는 '본격적인 말세가 진행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원래의 성경대로 그리고 역사적인 진행으로 진행된다는 것이다. 시리아가 러시아의 동맹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터어키는 러시아에 결국 길을 열어주고 말이다. 그러나 그런 격전이 이 이스라엘의 아마겟돈에서만 일어나는 것일까? 나폴레옹도 이 아마겟돈에서 '세계적인 격전'이 벌어질 것이라는 것을 인정한 적이 있다. 지리적으로도 그렇고 또 정치적으로도 피할 수 없는 수순이라는 것이다.그래서 그 대상이 될 것들을 전세계 지도에서 다 찾아보기로 했다. 그런데 의외의 장소들이 그 대상으로 떠올랐다. 첫째로는 '독일과 폴란드 사이의 대평원'이 '전차전을 하기에 아주 적합'한 것이었다. 그때는 아직 냉전중이고 동구가 경제적으로 붕괴되는 것이 불가능하게 보이던 시절이었었으나 그 냉전의 결과로 그 격변이 일어날 것으로 보이지는 않았다. 훨씬 그 후의 일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둘째로는 '파키스탄의 카라치 공방'이다. 이 이야기는 같은 역사선생님이 그 이야기의 후반에 '핵무기는 꼭 사용되는 것이며, 그 대상은 아프리카의 코모렌 해협으로 미국함대가 거기를 돌아들어 올 것이며, 그것을 막으려는 당시 쏘련의 한대가 그 길을 막을 때 미국함대가 쏘련의 함대에 핵무기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충격적인 말이었다, 그러나 그 타당성이 아주 없다고는 말할 수 없었다. 그래서 미국함대가 가고자하는 목적지가 있었을 것이며 그래서 그 대상으로 떠오른 곳이 바로 파키스탄의 '카라치'이다. 그래서 '카라치 공방'은 필연이 되었다. 그리고 그런 미국함대의 목적은 그것에 있는 자국의 군대를 구하기 위해서인데 그 인원은 족히 6만명은 될 것이다. 그런데 그 전쟁에 '포로는 없다'는 것이다. 그 전장에서 피하지 못하면 모두 몰살 당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미국은 자국군인의 희생을 겨우 2만명 정도만 감수할 수 있다. 그래서 미국의 어떤 전쟁도 사실은 다 패배할 수 밖에 없고 미국라는 정부는 결국 붕괴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미국이 해상에서 처음 핵무기를 사용하면 핵무기에 대한 잠금장치가 사실상 다 풀린 상태가 되며, 모든 핵무기를 가진 나라는 다들 자국이 핵무기로 공격받지 않을까 염려해야 하며, 핵무기 보유국은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는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핵무기는 곳곳에서 결국 사용하게 된다는 것이다, 결국에는.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는 진짜로 아주 의외의 곳이었었으며, 그곳은 바로 우리의 이웃인 일본이었다. 한반도는 '어느 누구도 전쟁을 할 수 없는 전쟁불가 지역'이다. 그래서 한반도에 전쟁기운이 돌아도 사실은 안심해도 된다. 너무 미묘해서 누구도 전쟁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게 이 한반도의 아주 오묘하고 미묘한 지정학적인 요인이다, 아주 미묘한. 그리고 일본에서의 전쟁의 그 역사의 기원은 바로 '원38선'에 있으며 사실은 그 '원38선'이 '미국이 당시 쏘련과의 군사분계선'으로 설정한 것이었다. 제2차대전의 끝이 재래전이었었으면 그렇다는 것이다. 그런데 미국이 일본에 핵무기를 사용했고 또 쏘련에서의 대응도 또 적절했다고 말할 수 없었다. 그래서 원래 계획한 '일본에서의 38선 군사분계선 계획'은 흐지부지되어질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역사는 돌고도는 것이라, 역사의 어느 순간에서는 다시 도로 그 '군사분계선의 필요성'이 제기될 순간이 온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지금이라는 것이다. 미국이 중국과 대립하는 상황에서 일본과 중국과의 대립은 극에 달할 것이며, 또 한반도에서의 정국의 불안이 그런 불안 요인을 증폭할 것이며, 결국 극에 달한 중국과 일본 사이의 극한 대립이 결국 중국과 일본 사이의 전쟁을 촉발할 것이며, 그 전쟁은 중국의 일방적인 공격으로 시작될 것이며, 그리고 그 전쟁의 끝도 중국의 일방적인 승리로 끝날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중국은 그 일본과의 전쟁에서 전리품을 요구하지는 않을 것이다. 대신 일본에 대한 부분적인 통제권을 요구할 것인데 그것이 일본의 '4국 분할점령'을 촉발할 것이다, 그리고 꼭 중국은 그 분할점령에 미국을 포함시키려 할 것이다. 그러나 미국은 일본에서의 분할점령에 소극적일 것이며 잠시 일부 일시 분할점령에 참여할 수는 있으나 영향력은 거의 없이 결국 일본에서의 분할점령에서 발을 뺄 것이다. 그리고 그 와중에서 우리는 기다리던 '통일'을 할 것이다. 아주 절묘한 수순이다. 어느 누구도 깰 수 없는 아주 절묘한 수순. 어? 그러면 4국중 2국이 비는데 그럼 2국은? 바로 '북한과 그리고 우리'이다. 아주 절묘한 수순이다. 우리는 통일을 하기는 하지만은 군사적으로는 아주 단일의 통일을 이루는 것은 아니며, 통일이 된다고 하더래도 일시적으로 '1국2군사 체제'로 유지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전쟁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미국과 현재의 러시아 사이에서 '일본의 38선 근처'에서 '대규모의 전차전'이 벌어질 것이다. 그 규모가 '아주 크고 아주 대규모의 전차전'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 '일본의 38선지역'을 '미래의 4대 격전지'로 꼽은 것이다. 물론 미국이 그 전차전에서 지고. 그리고 다른 전쟁도 곧 다 일어날 것이다. 다음의 '카라치 공방'과, 다음의 '아마겟돈 전쟁'과, 그리고 '유럽의 대전'이라고할 수 있는 '독일-폴란드 국경지대'에서의 '대규모 전차전'이다. 그런데 그런 전쟁이 다 일어난 다음에 성경에서는 '동방에서 2억명의 군대가 들어올 것'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바로 이 '2억명의 군대'이다. 그건 이미 이 지구상을 넘는 전쟁이다. 지금 지구 어느누구도 '2억명의 군대'를 가지고 있지를 않다. 그런데 '2억명의 군대'란 표현에서 이 '2억'이란 숫자를 '2만만'으로 표현되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1억'을 '1만만'이라고 표현하는 나라는 중국만이 유일하다. 그래서 그 군대의 기원을 중국으로 보는 것도 나름 타당성이 있지만은, 나는 그것을 아주 다르게 해석하였다, 아주 다르게. 그런데 나에 있어서는 '神'과 '이 우주'와 그리고 '이 우주에서의 외계인'의 문제를 같은 틀로 해석한다. 다른 틀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역사에서 '삼족오'의 이야기도 '神'과 그리고 '외계인'으로 해석한다. 즉 '삼족오'란 것을 '해를 배경으로 나타난 거대한 함선'으로 이해했다. '神'과 '외계문명'을 같은 틀로 해석했다는 것이다. '삼족오'가 나타난 배경은 '우리가 신목(神木)을 없앨 때', 그 후속조치로 '神에게로의 신앙을 잃어버리니 않을 조건'으로 '조상신(祖上神)의 허용'과 그리고 '모두가 볼 수 있는 神의 임재'를 요구한 것이다. 그래서 나타난 것이 '하늘의 해를 바탕으로' '거대한 무엇(?)의 그림자'였었는데, 그 형상을 그대로 표현하니 '까마귀에 세발이 있는 것 같은 모양'이라고 해서 '삼족오'라고 표현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이다. 그러니 그냥 까마귀는 아니다, 다만 '까마귀와 같은 모양'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태양을 배경으로 할 정도면' '아주 큰 함선'일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아는 神'은 꼭 '神의 모양'일 뿐만 아니라, 때론 '우리의 외계인(?)의 모양'일 것이라는 것이다. 물론 그 형상은 우리는 '신(神)의 형상'을 닮았으니 '우리와 같은 모양'일 테고, 그리고 '2만만'은 '2만의 함대나 함선'이라고 이해했다. '아주 아주 거대한 함선이며 아주 거대한 함대'이다. '아주 우주적인 사건'이라는 것이다. '아주 神적이며, 아주 우주적인 사건'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것을 '나의 SF소설의 모티브'로 사용했는데, 내가 계획한 5부작의 마지막에서 '이 지구가 이 우주에서 벌어진 사건의 마지막 중대한 전쟁에서의 중요한 국면'에서의 이 '2만의 우주함대가 지구에 집결하는 것을 모티브'로 하였다. 그러니 나에게 있어서는 '神'이나 신화나 소설이나 그리고 SF소설에서도 모두 '똑같은 틀'에서의 문제일 뿐이다. '모두가 같은 틀'이라는 것이다, 모두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