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은 강경화에 대해 임기응변도 없을 '능력 부족자'로 평가를 했다.
그런대 김어준은 장래 '대통령감' 이라고 평가를 했다고 한다.
이들도 촉이라고 하는데 내게는 이 두삼의 미묘한 관계가 촉으로 온다.
어떤관계 같냐고? 글쎄!
나는 많이 배우질 못해서 표현력이 부족해 걸레가 됄것 같다. ㅎㅎㅎ
대충 이글을 읽은 민감한 분들은 내가 어떤 느낌인지 알것이다.
한 번 색각해 보시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