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주변의 변호사란 것들은 전부 사기꾼들이었다.
박근혜에 대하여
탄핵기각 틀림없습니다로 거짓말을 했고,
영장실질검사 기각 확실합니다로 거짓말을 해서
박근혜를 속였다.
대텅령할때 최순실 이야기만 듣더니
조언 해줄 사람이 없자
엉터리 사기꾼 같은 변호사 놈들 이야기 듣다가..
결국 오늘 옷 홀랑 벗고 똥고검사 당했다.
내가 가지 말라고 수차에 걸쳐서 글 올렸는데
내 글은 안 읽어 보았나 보다.
치욕스러움 모멸감으로 오늘 방은 어떻게 지낼까~~
이제 박근헤에 대한 미련들은 버려라~
보수 우파들은 박근헤에게 미련을 둬서는 않된다.
보수우파들은 분노만 가지고 가면 된다.
그렇게 삶이 중요했던가?
아님 막판에 변호사 놈들에게 속았나?
이세상에 무슨 미련이 남았더냐~~
전직여자 대통령
앉아, 일어서, 뒤로돌아, 머리숙여 엎드려
똥꼬 검사 당했다~~
국민으로서 자존심 완전 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