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칼빈슨호 농락한 김정은의 탄도미사일?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7년5월14일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미국 칼빈슨 항모전단이 동해에서 우리 해군과 연합 훈련을 진행중인 가운데 오늘 새벽 5시 27분쯤. 평안북도 구성 일대에서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해 북한 상공을 가로질러 동쪽으로 700여km를 날아간 뒤 일본의 배타적 경제수역 바깥에 떨어졌다고 보도했다. 비행시간은 30분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다고 하는데 비행거리 30분이면 북한이 ICBM 발사하면 미국 본토 도달할수 있는 비행거리라고 본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반도와 가까운 해역에 진입시킨 미국 칼빈슨 항모전단이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를 억제하지 못했다. 트럼프의 칼빈슨호 비웃는 김정은의 탄도미사일 이라고 볼수 있다.
2017년5월14일 SBS 8시 뉴스는 “어제 북한 외무성 최선희 국장이 여건이 되면 트럼프 정부와 대화하겠다, 이런 발언을 보도했었는데, 오늘 도발을 놓고 보면 이 두 가지가 충돌하는 양상” 이라고 보도하고 있는데 지난 5월2일 여건만 되면 김정은국무위원장과 만나겠다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반도와 가까운 해역에 진입시킨 미국 칼빈슨 항모전단이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를 억제하지 못했다는 것은 북한과 미국이 북미 핵빅딜 협상 직전에 유리한 협상고지 선점위한 기씨움으로 볼수 있다고 본다.
트럼프의 칼빈슨호 비웃는 김정은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트럼프가 기대하는 중국의 북한에 대한 영향력 행사가 제한적이라는 것을 알수 있고 트럼프의 칼빈슨호 비웃는 김정은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김정은이 트럼프 보다 한발더 북미 핵빅딜의 유리한 고지 선점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트럼프가 김정은과 북미 핵빅딜 서두를 수밖에 없다고 본다.
대북 제재 압박 봉쇄 강화 할수록 역설적으로 김정은의 핵과 운반수단 기술이 향상돼 미국과 적대적인 북한의 핵위협에 미국 본토가 위협받고 있는 것 주한미군 사드로도 주일미군의 군사력으로도 중국의 북한에 대한 영향력으로도 막을수 없기 때문에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에 맞선 김정은이 트럼프의 ‘미국 한놈만 팬다’는 전략으로 북미 핵담판 조기 성사용 탄도미사일 발사로 볼수 있다.
2017년5월14일 MBC 뉴스 데스크는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건 오늘 새벽 5시 27분쯤. 평안북도 구성 일대에서 발사된 미사일은, 북한 상공을 가로질러 동쪽으로 700여km를 날아간 뒤 일본의 배타적 경제수역 바깥에 떨어졌습니다. 비행시간은 30분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7년5월14일SBS 8시 뉴스는 “그런데 어제 북한 외무성 최선희 국장이 여건이 되면 트럼프 정부와 대화하겠다, 이런 발언을 보도했었는데, 오늘 도발을 놓고 보면 이 두 가지가 충돌하는 양상인데, 앞으로 북미 관계는 어떻게 전개된다고 봐야 할까요? 라고 보도했고
2017년5월14일KBS1TV 뉴스9는 “북한의 오늘(14일) 미사일 발사는 미국 칼빈슨 항모전단이 동해에서 우리 해군과 연합 훈련을 진행중인 가운데 이뤄졌습니다.군 당국은 북한이 또 다른 형태의 추가 도발을 할 가능성이 있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춘 상태에서 북한측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