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씨니, 이재명씨니, 문재인씨니 뭐니 하고들, 말들 많지만, 한국 국민이 정말 한국이 "국민 주권국가"로서 주체적인 민주주의 시민의식이 있다면, "대통령 국민후보"를 낼 수 있어야만 된다. 그 무슨 수구세력, 꼴통 보수세력이니, 진보 좌파니, 종북세력이니 뭐니,..그런 용어구사들이 어찌보면 다 쓰레기 똥 덩어리 같은 것들에 불과하다.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민주주의 국가, 국민국가, 자주민족국가 대통령, 최고통치자를 세우려면, 민족자주 정신으로 무장한 진정한 영웅이 국민속에서 스스로 나타나거나, 아니면 국민들이 이 사람을 한번 밀어보자(!)고 뜻을 모으고 여론을 모아주어, 십씨일반으로 대통령 선거 등록비를 내어 주고, 한국의 선거법이 허용하는 한도내에서 국민 모두가 최대의 노력을 다해서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등등 모든 방법을 다 하여 그를 밀어주고 받쳐 주어, 최고통치자에 올려야 한다. ((비록 이름 알려진 바 없는 국민 한 사람이 이런 제언을 하지만 그러나 큰 의미를 지니고 하는 말이다.))
▶ 그렇게 하여 국민의 힘으로 최고통치자가 등극한다면((=하면)), 그는 진정한 국민대통령, 진정한 자주민족국가 최고 통치자로서 세계위에 당당한 대통령이 된다. 그러면 국민후보자의 대상으로는, 소위, 법조인 출신이니, 대학교수니, 이전의 정치가니, 유명방송인 출신이니 이런 사람들 일체 배제하고, 그리고 비록 이름은 잘 알려져 있지 않을지 몰라도, (1) 생각과 소신이 투철하고, 바로 그 잘난 사람들앞일 지라도 당당히 맞서 눈꼽만큼의 막힘도 없이 ((국민의 안녕과 나라의 평안과 민족 역사에 대한 자부심으로)) 자신의 신념과 의지를 말할 수 있고, (2) 나라의 내정과 각종세력들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하여 철두철미하게 탕평책을 실시하고, (3) 빈곤층 국민의 생활향상을 위하여 경제민주화를 실시하고, (4) 과학진흥정책을 적극적으로 실행할 것을 천명하고, (5) 국민생활속에 서로 돕고 상부상조하는 우리민족 본래의 전통과 그 역사의 보전에 최선을 다하며, (6) 그리고 세금의 부과와 직업상의 기회균등을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체국민을 향하여, 그야말로 사자후의 열변을 토할 수있어야 한다.
그리고 철두철미하게 그러한 공약들을 지킬 것을 공언하고 국민과 함께 확인하고 챙기겠음을 선언하며,그렇게 할 수 있는 장치들을 마련하겠다고 학실하게 말할수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로는, 대한민국은 철저하게 "자주 민족국가"임을 대내외에 강력히 천명하겠다고 국민과 함께 약속해야 한다. 그리고 그렇게 하도록 힘을 모으고 실제 추진할것이라고 당당하게 선언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대한민국은 현재는 독립국가이지만, 그러나 독립국이 아니다. 아직도 미국의 도움없이는 자체안보가 불안정적이다. 일본은 물론 심지어 지금은 대륙중국 공산당조차도 한국의 내정에 간섭할 수 있는 나라의 모양새가 되어 있다. 러시아로 부터의 영향력은 지금은 거의 없을 정도지만, 사실상 그들 4강국으로 부터 작던 크던 영향력을 받고 있다. 그러나 이제 주변 4강국과 협력은 하되 한국자체의 대내외 정책은((특히 국방안보와 관련하여)) 한국 독자적으로 누구의 눈치, 간섭없이 스스로 결정한다고 강력하게 대내외에 천명할 의지를 가진 사람이어야 한다. (( 한가지 실례로 사드배치를 즉각 실행에 옮긴다고 선언한다 )).
▶그리고 지금이야 말로 한국이 진정으로 우리의 전통과 민족정신을 살리고, 한국인 자신들이, 정체성을 바로 가진 단군 조선민족의 후예들임을 당당하게 천명할 수 있어야 한다. 한국인들은 지금 민족정체성을 잃어가고 있다. 단군을 부정하고 있다. 그것은 큰 문제다. 민족정체성을 잃어가면 한국은 망한다. 그것을 막기 위하여도 지금은 한국인이 단군의 후예임을 떳떳하게 천명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국가기틀을 마련하고 그 기반을 닦아 놓는데 있어, 박근혜대통령이 가장 적절한 사람이다. 헌법재판소가 탄핵 같지도 아니한 탄핵문제로 시간낭비를 할 것이 아니라, 즉각 그것을 기각하고 대통령을 다시 그 자리로 즉시 복귀 시켜드리므로써, 다른 남자대통령들은 감히 하지 못할 국가 대개혁의 시초를 열어놓을 수 있는 분이다. 박근혜대통령만큼 깨끗한 대통령도 우리의 헌정사에 없었다. 박근혜대통령은 그 어떤 남자대통령들 마냥 정치적 세력들의 끈에 연연할 필요가 없는 가장 순수한 입장의 대통령이기 때문이다.
최순실 껀 따위는 말짱 아무것도 아닌 거적떼기 같은 것에 불과할 뿐이다. 나라의 이러한 미래건설을 하는데 있어서 그것이 대통령을 탄핵하고 나라를 혼란스럽게 만들기에는 그것은 너무 작은 문제일 뿐이라는 이야기다. 더 이상 이런 혼란을 조성하는 세력들의 가소롭고 간교한 행위들에 부하뇌동 하는 국민은 없어야 하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헌법재판소가 삐둘어진 판결을 하는때에는 그때에는 불가피하게 한국의 군부가 나서야만 한다. 평화적 의미의 군부우익 혁명이 필요하게 된다.
12/29/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