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은 보수로 위장전입한 박근혜 수구 본당? 조선[사설] 자유한국당, 지지율 '0' 가까운 대선 주자가 10여명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새누리당이 13일 자유한국당으로 간판을 바꿔 달았다. 박근혜 대통령이 만들었던 '새누리당' 당명은 5년 만에 폐기됐다. 자유한국당 지도부는 "반드시 보수 정권을 창출해야 한다"고 했다. 그래선지 지금 자유한국당에선 대선 출마를 하겠다는 사람이 넘쳐난다. 출마 선언을 했거나 준비 중이라는 국회의원과 전·현직 광역단체장이 줄잡아 10여명이다. 대선 도전은 자유다. 하지만 그들 중 지지율이 8위권 내에 들어가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 제일 높은 사람이 1% 안팎이다. 출마 여부가 불확실한 황교안 총리를 제외하면 뚜렷한 경쟁자가 없는 지금 자유한국당이 마치 무주공산(無主空山)처럼 보이는 모양이다. 심지어 정치 경험이 전무(全無)한 사람까지 나선다고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새누리당이 13일 자유한국당으로 간판을 바꿔 달았고 박근혜 대통령이 만들었던 '새누리당' 당명은 5년 만에 폐기됐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자유한국당 당원자격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면 도로 박근혜 당이라고 볼수 있다. 출마 여부가 불확실한 황교안 총리 또한 박근혜 폭정의 공동정범이다. 재활용이 불가능한 쓰레기는 갖다 버리면 되지만 새누리당이 13일 자유한국당으로 간판을 바꿔 달고 박근혜 대통령이 자유한국당 당원자격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면 도로 박근혜 당이라고 볼수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사라져야 하는 것이 상식이다.
조선사설은
“충정(衷情)도 있겠으나 대부분 나름의 계산이 있다고 한다. 박 대통령 탄핵 심판의 결론이 어떤 식으로 나든 보수가 재결집할 것이니 지금 이름이라도 걸어놔야 그 이익의 한 조각이라도 먹을 수 있고 다음 총선, 지방선거 때 발판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보수의 부정적인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만 같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폭정집권세력인 새누리당은 1000만 촛불국민들로부터 95%의 국민들로부터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버림받았다. 이런 박근혜 폭정집권세력인 새누리당은 이제까지 보수 정당으로 위장 전입한 수구정당이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은 보수 정당으로 위장 전입한 수구정당 극복과 청산에 나섰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은 보수 신문으로 위장 전입한 수구신문세습족벌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극복과 청산에 나섰다.
조선사설은
“자유한국당은 지지율은 전성기의 4분의 1토막이 났지만 아직도 95명의 국회의원이 소속된 제2당이다. 바른정당과 함께 보수 정당을 내세우고 있다. 이런 정당에서 들려오는 얘기는 무언가 희망적인 것은 없고 이상하거나 쓴웃음을 짓게 하는 것뿐이다. 두 보수 정당 모두 존재감마저 잃어가고 있다. 최순실 사태 이후 희생한 사람은 거의 없이 지금도 모두 제 살길 찾기에 바쁘다. 대통령부터 초선 의원까지 다 그러니 지지율 '0'의 보수 '잠룡'은 10여명이 아니라 더 나올 수도 있을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수구 새누리당이 자유한국당으로 간판을 바꿔 달았다고 해서 보수 정당일수 없고 수구 새누리당이 바른정당으로 분당 했다고 해서 보수 정당일수 없다. 박근혜 폭정 가해 집단인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과 박근혜 대통령 황교안 총리 조중동과 조중동 종편은 대한민국에서 퇴출 시키는 것이 대한민국 정상화의 지름길이다.
(자료출처= 2017년2월14일 조선일보 [사설] 자유한국당, 지지율 '0' 가까운 대선 주자가 1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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