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라는 것이 절대적인 스포츠가 아닌 상대적인 스포츠입니다.그만큼 상대편 선수나 감독의 성향을 잘 알아야 승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카타르 전을 대비해서 사임한 슈틀리케 감독은 무엇을 준비했나요?결론부터 말하자면 준비한 것이 딱 1가지 있습니다.감독에 권위입니다.축구 감독에게 권위는 필요없습니다.레알 마드리드에 지단을 보십시요.권위가 보입니까?물론 선수들이 잘 해야겠지만 카리스마랑 권위는 다른 개념입니다.다음 차기 감독은 권위를 내려놓고 카리스마를 가지며 선수들과 융화될 수 있는 사람이였으면 좋겠습니다.그분이 한국분이든 외국분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