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온갖 다툼(安保,政治,經濟,社會,文化,敎育..等)이 존재하고 이런 國內,外의 다툼은 조금 아쉽고 부족하지만 서로 먼저 내려놓는 투명한 常識論理의 실천으로 원만히 調整되 당사자들이 共生하는 경우와 → 모두 네 탓이라는 외침으로 助長되 모두가 공멸하는 경우로 나뉘어진다. 다시 얘기하면 상호 믿음의 共有를 실천하지 않는 千,萬가지 화려한 단어로 치장된 외침도 모두에게 깊은 상처만주고 相互 신뢰부족으로 결국 攻滅하게 된다는 분명한 事例를 지난 역사는 우리를 일깨우고, 따르지 말것을 가르치고 있다 ▶지배계층과 시민들의 신뢰붕괴로 몰락한 로마제국→公權力 行世에나 힘쓰고 나눔을 외면한 과거 중국의 봉건왕조→잘못은 모두 네 탓이고 기득권이나 지키려고 너 죽고 나 살자는 싸움질로 결국 亡國을 초래한 이씨조선의 黨派 싸움꾼들→,지배 권력자들 부정부패로 모든것을 빼앗기고 섬으로 도망친 중화민국→ 엄청난 정치,군사,경제 지원을 했지만 정치,군사 실력자들 私利私慾과 不淨腐敗로 신뢰를 잃은후 결국 敗亡한 월남...등 수많은 역사적 事實◀하지만 현재 우리의 모든 다툼도【【 대우 조선해양 공적자금 무책임한 지원후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 없음→ 고위공직자들의 무책임한 궤변과 憑公營私에나 땀흘리는 破廉恥한 행위→ 無原則한 절차 뿐인 사드 도입과 배치지역 발표는 아무리 안보와 직결되는 事案,不變의 목적이 있다면 그럴수록 그 手段은 늘 투명,상식으로 짜여진 절차에의거 군사기밀 보호대상이 아닌것은 모든 시민들에게 꾸준히 숨김없이 밝히고 설득해 正當性,當爲性을 얻고자하는 모습은 전혀없었다.이런 투명한 절차대로 원칙대로 실행됬다면 조금 부족하고 아쉬워도 반대할 시민은 없을것이고 만일 그래도 반대한다면 우리의 正體를 재점검하는 연구대상으로 살필것을 바란다.우리 시민 모두의 일이지만 해당지역 시민들도 반대를위한 반대나 일삼는 시위꾼들에게 틈을 주지 말고 먼저 내어줄것을 밝힌후 요구할것을 말하는 언행으로 우리 正體를 지킵시다】】】例外없이 相互 신뢰부족이 原因으로 발생됬기에 앞서 言及한 각종 攻滅 事例를 따르지 않을까 두렵다. 俗稱 권세가,통치권자,고위 공직자 모두 비열하고 더럽고, 교활한 權利나 행사하는 Ignoble Executing Rights 늪에서 벌리는 자신들만의 축제에서 탈출해서 가진자들의 도덕상 召命의무인 Noblesse Oblige 에 땀흘리지 않는다면 부풀대로 부풀어 오른 시민들 분노와 상대적 박탈감은 결국 폭팔할수밖에 없을것이고 그 종착역은 攻滅,破局이외 무엇이 있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