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태 녹취파일로 불리는 녹취파일은
고원기획 전 대표였던 김수현이란 사람의 전화기에 녹음된 2300개의 통화녹음 파일입니다.
이중 대부분은 영어회화 공부하느라 녹음된 파일이고
일부분에 김수현,고영태,박헌영,류상영등이 서로 대화한 내용이 있습니다.
이중 검찰이 채택한 29개의 파일이 박그네측의 요구에의해 헌재에서도 증거로 채택되었죠.
박그네측은 이 파일을 가지고 박그네 최순실 게이트를 고영태게이트로 프레임을 전환시켜서
박그네 최순실을 고영태에게 당한 피해자로 만들려고 하는데
밝혀진 내용을 보면 오히려 박그네에게 불리한 내용이 많고
고영태가 말한것은 실제로 이루어진게 없고
최순실에게 짤린넘의 자기만의 생각이었다는게 드러났으니 잘 되지는 않을겁니다.
이런 프레임의 전환은 김기춘이 전문인데 김기춘이가 감방에서도 노력을 많이 하나봅니다.
박그네 최순실게이트 보도에 가장 소극적이었던 mbc와 찌라시들
박사모 회장 정광용과
선거법위반으로 기소 당한 김진태와
명예훼손으로 또 고발 당한 변희재와
민원해결 명목으로 뒷돈을 요구했다는 의혹을 받고있는 자유총연맹 김경재와
헌재에서 태극기 퍼포먼스 벌이다 망신 당한 서석구등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
워낙 증거들이 많으니 이것가지고 프레임을 전환하는건 힘들겁니다.
영감들 선동하는데만 효과가 있겠죠.
그리고
1883년에 대한제국의 국기로 제정되었고 1949년에 대한민국 국기로 제정된 우리 태극기가
요즘처럼 수난을 겪은적이 없습니다.
태극기가
대한민국의 헌법과 법률을 어기고 국정을 농단한 박그네를 옹호하는 도구로 이용되는것이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