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환자 전성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자신의 주변에 암환자가 없는 사람을 만나기가 별로 없을것이다.우리가 암에 걸리는 원인을 분석하면 음식,환경(오염원,지기),유전등이다.지금은 시대가 좋아서 암을 치료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지만 암치료후 생존율이 5년미만이 많은게 사실이다.
우리가 먹는 음식들이 오염이 많이 된 식자재가 많아서 암에 걸리는 비율도 상승하는게 사실이다.농약을 치지 않으면 생산이 안되는 식품들이 많아서 그렇지만 음식자재들이 토양오염이나 물의 오염으로 성분이 변하는 식품들이 많다고 봐야한다.일부는 유기농식품이라고 비싸게 돈을 주고 먹지만 그런 사람들은 소수에 불과한것이다.
암에 걸리는 다른 원인은 환경오염인데 인터넷에 기사화가 된 내용을 보면 비료공장이 들어오고나서 시골마을이 암환자가 증가하고 식수원이 중금속으로 오염이 되어서 물도 못먹고 저수지 물고기들이 씨가 마르고 공기가 쾌쾌한 냄새가 나서 못살겠다고 진정을 넣어서 역학조사를 해보니 마을이 오염이 되었다고 한다.이렇듯이 인간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기에 주변 환경에 따라 암에 걸리는데 강력한 전자파도 환경의 일부이기도 하다.
또 다른 원인은 지기로서 땅에서 방사되는 지기가 대표적인것이 수맥파와 살기맥파인데 수맥파가 강력하면 인체에 있는 T면역세포가 무력해져 힘을 못쓰고 기운이 없어서 보약을 먹어도 백약이 무효인 경우가 발생하며 시름시름 않기도 하며 암에 주로 걸리며 살기맥파가 겹치는 지점에 있으면 음기가 더욱 강해져 암에 걸리는 시간이 단축이 된다고 보이며 이런터를 우리는 대흉지라고 칭하기고 한다.
다음은 유전적인 요인으로 암에 걸리거나 건강검진을 받을때 호구조사를 하는데 가족이 암에 걸린적이 있나 물어보고 하는 이유가 유전인자가 있는지 파악하려고 한다고보이며 부모의 유전적인 요인이 후손에게 작용을 하는데 타고날때 부모의 약한 장기나 질병을 물려받기도 한다.
지금은 주변이 전부 오염이 되었고 자연인처럼 시골에서 살면 모를까 도시에서 사는한 이런 오염원을 피하기가 쉽지않을것이다.그래서 자신의 주변을 보면 암환자가 한명씩은 꼭 있는것이다.나이가 들면서 제일 걱정인것은 돈도 있지만 건강이 악화되어서 병치레를하면서 가족에게 민폐를 끼치는 행위라고 본다.
도시에 살면 암에 걸리는 확률이 높은것도 있지만 시골에 살아도 암에 걸리는 경우가 있다.물맑고 공기 좋은 시골에서 웬 암이냐고 반문하는 이도 있겠지만 암에 걸리는 원인중의 하나가 가장 큰 이유는 지기라고 필자는 본다.터에서 나오는 강력한 수맥파와 살기맥파가 가랑비가 옷이 젗듯이 서서히 인체에 적용이 되어 면역체게를 파괴하는것이다.시름시름 않다가 암에 걸리거나 급사를 당하는 이유가 터에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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