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런 사람들이 싫다 그저 싫다 우리나라에는 이런 인재밖에 없는 것인가 ,산속에 있다가 누가 나오라고 한것인가,어려울때 산속에 있다가 선거때가 되니까 나오는것인가, 배낭여행을 하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극도의 민심과 괴리된 생활을 하고 있는것인가,자기가 아는 민심은 무엇이고 국민이 말하는 민심은 무엇인가,내가 대권주자고 대통령이 되고 싶다고 진작부터 말해서 검증을 받지 않을 이유는 어디 있는가,과연 국민은 어느날 홀연히 나타난 사람을 대통령하라고 검증도 없이 찍어줘야하는것인가,검증을 받아서 된 사람도 국민을 안하무인으로 하고 국민을 바보로 생각하고 소통도 할 필요도 없고 매사에가르치려드는 사람을 뽑게 만들어놨는데 또 안그러리라고 누가 믿는가,뻑하면 좌빨이라고 몇십년을 우려 먹으면서 정작 자기자신은 온갖 술수를 다 부리는 손오공마냥 불법 탈법을 다하는 사람들이 타인에게 종북세력 운운할 자신이 있는가 김정은보다 더 나쁘지않다고 할 근거가 되는가,난 정말 참신한 공복으로서의 대통령을 선출하고 싶다 ,그렇게 안되면 우루과이 가서 수입이라도 해 오던지 대통령은 어떤 사람이어야하는지 오바마한데 교습이라도 받자,우리 대통령도 슬플때는 슬프게울고,카메라보고 쇼하는 짓 하지말자 아이와 눈을 맞추려고 엎드려서 놀아주는 그런 대통령이 보고 싶다,자기자식을 쇼일망정 알바로 일하게하는 그런고관대작,대통령을 보고싶다,위대하지는 않아도 좋다 ,국민과 악수 안해도 좋다,시장상인과 사진 안찍어도좋다,노인정가서 큰절 안해도 좋다,배낭투어 안해도 좋다,우리 국민은 천진난만한 아이이고 싶다 ,우리를 보듬어 줄수 있는 대통령을 보고싶다,노여움으로 꾸짓듯이 카메라에 단호하지도 않은 화난 얼굴로 자기말만하는 그런 강사는 싫다,내가 말하지 않아도 알고 싶은것을 콕 찝어줄수 있는 그런사람을 만나고 싶다,배신의 정치 운운하며 감정을 드러내는 대통령을 나는 보고싶지 않다,차라리 미운사람과 골프라도 치면서 허심탄회하게 국가에 이익을 도모하는 행동을 하는 그런 대통령을 뽑고싶다.나는 공직자보다는 한 인간을 마나고 보고싶고 그리워하고싶다,